관리 메뉴

PC Geek's

세계로 뻗는 K배달 - 이데일리 뉴스 몇 가지 본문

견적, 지름직/인터넷 쇼핑

세계로 뻗는 K배달 - 이데일리 뉴스 몇 가지

반응형

신문보면 연재가 아니지만 연관기사인 걸 번호붙여 보여주는 기사가 있는데 그 중 하나.

쿠팡과 배달의민족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341526628953144

글로벌 주름잡는 'K배달의 기수', 김범석과 김봉진

‘한국의 아마존’을 만들겠다며 쿠팡을 설립한 김범석 의장과 ‘음식 전단지를 모바일로 옮겨 오겠다’는 발상을 실현한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운영사) 김봉진 의장. 2010년과 2011년 각각

m.edaily.co.kr

ㅡ 쿠팡은 로켓배송을 새벽배송, 당일배송으로.
ㅡ 배민은 2019년 중반 베트남진출 후 이제 현지 2위.
ㅡ 쿠팡은 상장하면 들어올 자금으로 물류에 투자해 로켓배송을 확대하고 3자배송도 키울 계획. 로켓제휴는 쿠팡의 "풀필먼트 서비스"로 직매입상품과 오픈마켓 상품의 보관부터 로켓배송, 고객서비스(CS)까지 쿠팡이 모두 처리.
ㅡ 이미 세계시장의 반을 넘은 아시아 배달시장은 성장세가 가팔라. 우아DH는 싱가폴에 본부.

http://naver.me/xFpHhGYJ

K배달 성공 배경은…'물건'이 아니라 '시간'을 팔았다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한국 배송·배달 시장이 지난해 폭발적으로 성장한 주된 배경에는 세련된 물류 서비스가 자리하고 있다. 소비자가 소비한 것은 재화가 아니라 서비스라는 말이 나올 정

n.news.naver.com

ㅡ 높은 인구밀도는 장점. 빠른 배달시간.

ㅡ "네덜란드보다 23%보다 싼 인건비로 이뤘다"는 소린 틀린 말같다. 배달팁을 2000원에서 2500원으로 올려주면 네덜란드에서도 이렇게 흥행할까? 결코 그렇지 않다. 유럽에는 더 비싼 수수료를 내는 배달서비스가 많다.
우린 배달앱이 나오기 오래 전부터 배달시켜먹는 문화가 정착돼있었다. 배달의 민족도 시작은 그런 O2O였고, 이미 있던 지역 배달정보지를 밀어내고 대신해갔다.

ㅡ "배달 중계와 대행은 서비스 가운데 하나일 뿐이고 서비스의 본질은 IT", "모든 것이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돌아가서 모르면 비즈니스를 할 수 없는 세상".
배달에 최적화된 배차, 경로안내, 물류, 재고관리.. 그걸 바탕으로 새벽·당일·지정 배송 서비스.. 배송이 고도화하자 배달품목이 다양해져.
이런 효과로 배달을 외주준 이베이보다 앞서가.

http://naver.me/x35ytpv0

그냥 배달원이 아니다…쿠팡·배민 키운 '쿠친·배민라이더스'

[이데일리 김무연 기자] 쿠팡과 우아한형제들의 성공을 뒷받침한 건 경영진의 수완과 더불어 쿠팡친구와 배민 라이더스의 역할이 컸다. 쿠팡친구와 배민 라이더스는 단순한 배달원이 아니다.

n.news.naver.com

ㅡ 쿠팡친구와 배민라이더스로 인력이 몰리는 까닭은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는 택배기사들보다 나은 근로환경 때문. 급여, 보험, 노동조건 등.


http://naver.me/FRD7BUkr

지하철 전동차부터 문화재까지…CJ대한통운의 '프로젝트 물류'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CJ대한통운(000120)은 지하철 전동차부터 문화재에 이르기까지 고객이 원하는 모든 것을 옮기는 ‘프로젝트 물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프로젝트 물류는 플랜트, 산업단

n.news.naver.com

외국 다큐멘터리에서 보던 그런 것, 우리나라도 이런 서비스를 하는 회사가 있습니다.


추가기사)
쿠팡 미국상장 신청문서가 보여준 것.
한국 2위에서 1위를 노리는 종합물류기업(풀필먼트 플랫폼) 쿠팡. 3021.3월 하순 기사.

"가장 인상적인 데이터는 국민의 70%가 쿠팡의 물류센터로부터 약 11㎞(7마일) 이내에 있다는 점이다. 대략 차로 1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거리에 3400만명 정도가 살고 있다."
http://naver.me/5rsMbv6b

쿠팡이 증명한 ‘속자생존’ 부메랑 되나

“누군가에게는 천재이지만 ‘와일드’한 사람일 거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와일드하지만 ‘천재적’인 사람일 거다.” 김범석 쿠팡 이사회 의장을 겪어본 사람들은 그의 리더십을 ‘압박’이

n.news.naver.com




728x90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0 Comments
댓글쓰기 폼
Recent Posts (... 더 보기)
View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