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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4.27. 0시 기준)/:/ 512명/:/ 미국, 이스라엘의 여분 백신 처리기사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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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4.27. 0시 기준)/:/ 512명/:/ 미국, 이스라엘의 여분 백신 처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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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첫 발표는 오전 10시 전후해서 나오고, 그날의 확정발표 보도자료는 오후 2~4시 사이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각주:1] 구글 그래프는 미국 날짜가 바뀌는 오후 4~5시 정도에 갱신됩니다. 
아래 자료의 출처는 정부 사이트, 네이버, 구글입니다.

 

어제 500명에 이어 512명입니다. 지난주대비 나쁘지 않네요.

구글것은 저녁때 스크린샷인데, 그새 좀 수정된 게 있었던 듯. 그럴 수 있죠.

위중증 환자가 156명으로 증가했습니다. 4월 중에 확진자가 크게 늘어난 영향일까요. 병상여유는 충분합니다만, 체크할 부분. 사망자는 물론 위중증 환자가 적어야 거리두기를 풀 수 있기 때문에.

 

 

확진자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이 325명

부산권(부산 울산 경남)이 76명

동부권(대구 경북 강원)이 36명

중부권(대전 세종 충북 충남 전북)[각주:2]이 39명

남부권(광주 전남 제주)이 13명

입국자 23명

입니다. 

 

 

거리두기

대전은 1.5단계입니다. 수도권과 부산울산은 2단계. 그 외 지역은 시군마다 2단계지역이 있습니다.

 

초기 대응이 미비했고 특수경로를 통해 퍼졌던 대구를 제외하면, 발생률은 10만 명당 100~150명 사이입니다.

수도권이 좀 많습니다. 서울 381, 경기 254, 인천 189. 서울은 인구밀도, 경기 인천은 인구도 많거니와 서울과 붙어 있기 때문이겠죠.

 

 

예방접종은 250만 명을 넘었습니다.

접종부작용의심 사망자는 62명. 심의결과에 따라 다시 줄어들 수 있습니다.

 

"혹시 나중에 접종받으면 무슨 주사를 받을지 고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분들이 계실까봐, 정부가 극약처방했습니다.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3575273

 

접종 미뤄도 향후 코로나19 백신 선택할 수 없다

당국 "4분기 이후에 접종 희망한다고 해도 본인이 맞을 백신 선택할 수 없어" 국내에 도입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물량이 늘어난 가운데 정부는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news.naver.com

그딴 거 없고 앞으로도 고를 수 없다. 당신 순서고 접종동의서받으면 서명하고 그냥 맞아라.[각주:3] 지금 접종받지 않으면 모든 계획이 끝난 뒤로, 그러니까 전국민 맨 뒷줄로 당신 순서가 가니까 알아서 지금 맞아라.. 이런 이야기. 아직까지는 백신이 부족해 예방접종대상 직종을 선별해 마추고 있는 상황인데 접종동의율이 100퍼센트가 안 되니까 그 사람들 등떠밀어 빨리 맞으라는 이야기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미국, 이스라엘은 백신을 외교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소잔량주사기를 외교력으로 쓰려던 우리 정부의 수는 일단 실패한 모양이군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1&aid=0003181574

 

"미국은 정확한 지원 대상국을 밝히진 않았으나 AZ 백신 해외 지원이 바이든 대통령의 발언과 연관된 점을 고려하면 캐나다, 멕시코 등 인접국과 쿼드(미국·일본·호주·인도) 회원국이면서 코로나19 피해가 심각한 인도가 우선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통화하고 백신 원료와 의료용 산소 관련 물자 등 다양한 긴급지원 제공에 합의했으며 코로나19 대응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 문화일보 2021.4.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1&aid=0002468918

 

美 “AZ백신 6000만도스 타국 지원”… ‘쿼드 참여’ 인도에는 백신원료 제공

바이든 ‘백신외교’ 본격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아스트라제네카(AZ)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6000만 회분의 타국 지원계획을 밝히며 ‘백신 외교’에 본격적인 시동을

news.naver.com

 

 

기사

거시경제는 코로나이전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살림살이 어떠신가요.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4892280

 

한국 1분기 경제성장률 1.6%…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종합)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장세희 기자]우리나라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큰 폭으로 반등했다. 마이너스(-)였던 민간소비와 정부소비가 모두 플러스로 전환된 데다 설비투자가 큰 폭으로

news.naver.com

아시아외환위기때도, 세계금융위기때도 국가는 극복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런 일은 개인과 국가는 별개였습니다.

 

이건 정부 공식 통계는 아닙니다만..

news.kbs.co.kr/news/view.do?ncd=5171176&ref=A

 

코로나19 이후 중학생은 ‘학력 양극화’…고교생은 ‘학력 저하’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 최근 전국 중·고등학교 주요 과목 학업성취도 평가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중...

news.kbs.co.kr

 

 

 

  1. 정식발표이후에도 추가검사결과 판정이 바뀌거나, 다른 이유로 이삼일 뒤 그래프는 다른 수치로 바뀌어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히는 일이고 검사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그 자체는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닙니다. [본문으로]
  2. 경기도 남쪽, 노령산맥 이북 [본문으로]
  3. 뭐, 금수저들은 골라 맞겠지만요. 사스때도 메르스때도 그 사람들은 약을 구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벌써 백신빼돌려서 맞은 경우가 적발되기도 했고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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