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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한국어)의 장단음과 성조 연구를 많이 할까? 본문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우리말(한국어)의 장단음과 성조 연구를 많이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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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국어과목에서는 그다지 다루지 않지만, 그걸 느낄 때가 있다.

음성출력과 음성인식에서 이 분야는 지금 어느 정도 발전해있을까?

ARS나 사물인터넷 기계가 TTS(text to speech)로 출력하는 합성음을 들을 때, 그런 걸 반영한 출력물은 훨씬 자연스럴테고 의미전달도 잘 될 것이다.

물론 장단음과 성조는 이제 실생활에서도 많이 사라졌다고 하고, 그건 음소가 아니라 어휘와 문장의 특징이니까, 메모리와 계산능력이 모자란 옛날에는 기계발음에 반영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어셈블리 코더라도 갈아넣지 않았다면. 하지만 요즘은 이론도 발전을 테고, 메모리와 계산능력은 지수적으로 늘었으며, 트렌드가 된 인건비 대체같은 실용면에서 유용해서 성능이 좋다면 요구도 확실하다.

그런 거 없이 그냥 데이터와 기계학습으로 때려박아버릴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반영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그런 주제를 다룬 이야기를 어디서 찾아봐야 할까. (그리고, 아직 그게 필요하다는 중국어쪽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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