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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니(SONY) 경영에 관한 기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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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와 소니 경영진에 관한 평가는 매 10년마다 바뀌는 느낌입니다만 :) ㅋㅋ

이번에는 2021년 기사입니다.

 

소니다움을 버렸더니, 소니가 살아났다 [글로벌 리포트]
파이낸셜뉴스 2021.07.04.
전자왕국서 콘텐츠제국을 만든 3인의 CEO
부활을 완수한 소니, 10년간 무슨 일이 있었나
방향 제시한 이데이 CEO
전자왕국 소니 몰락 부채질
구원투수로 선발된 히라이 CEO
1만명 줄이고 노트북·PC 철수
엔터테인먼트를 핵심사업으로
소니그룹을 만든 요시다 CEO
게임·영화·음악사업 통해
콘텐츠 중심 소니제국 꿈꿔

 

소니다움을 버렸더니, 소니가 살아났다 [글로벌 리포트]

【파이낸셜뉴스 도쿄=조은효 특파원】 "소니(SONY)란 무엇인가. 기술을 바탕으로한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지난 5월 26일, 온라인으로 열린 '소니그룹'의 경영방침설명회. 향후 3년간

n.news.naver.com

ㅡ "소니(SONY)란 무엇인가. 기술을 바탕으로한 크리에이티브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2021)

ㅡ 소니그룹의 수익 과반은 게임 및 네크워크 서비스, 음악, 영화. 전자산업비중은 20%. 게임산업은 소니 전체 영업이익의 35%를 차지.

ㅡ "게임 등을 중심으로 현재 1억6000만 명인 고객기반을 10억 명으로 확대하겠다" (요시다 겐이치로)

ㅡ 요시다 겐이치로는 2013년 소니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최고전략책임자(CSO), 2019년부터 회장. 이데이 노부유키의 비서실장 출신이자 그룹내 재무통.

 

ㅡ 2013년 이래 소니는 대량해고, 비핵심자산매각, PC사업철수, TV 및 영상음악사업 분사 등 진행. 이미지센서, 플레이스테이션, 영화, 음악,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사업에 집중 투자.

ㅡ "히라이 가즈오와 요시다 겐이치로는 소니의 사업을 3가지로 나뉘었다. 적극적 투자 영역인 △성장견인 영역(디바이스, 게임 및 네트워크, 영화, 음악), 대규모 투자대신 관리에 집중해야 하는 △안정적 수익 영역(디지털 카메라, 방송기기, 비디오, 사운드), △리크스 관리 영역(TV, 모바일 등)이다. 소니의 전통 사업이라 할지라도 수익을 못 내면 칼같이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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