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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업계기사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택시업계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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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구이동 급감 => 택시이용객 급감.
정부는 외국처럼 배달 등 다른 물류허가를 내주려 했지만, 업계 밥그릇문제를 조정할 능력을 보이지 못해 무산.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1072855461

"낭떠러지 끝까지 밀렸다" 月 335만원 벌던 택시기사, 요즘은…

"낭떠러지 끝까지 밀렸다" 月 335만원 벌던 택시기사, 요즘은…, "6시 통금에 손님 반토막" 택시기사는 나홀로 운전 중 대당 月매출 227만원으로 뚝 "오후 11시~새벽 1시 대목은 옛말 홍대·이태원에

www.hankyung.com

  일본은 경영난에 처한 택시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0년 10월 택시가 택배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한 택배 택시를 전면 도입했다. 독일에선 택시기사가 배달 대행은 물론 생필품 배송, 구매대행 서비스 등도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국토교통부를 중심으로 2020년 6월부터 검토됐지만 화물 및 퀵서비스업계 반발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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