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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 원예

장바구니물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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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도산 햅쌀이 나오며 20년도쌀값은 보합세.
계란값이 안정세를 찾아가는 듯. 반면 수입란은 가격관리를 하는지 국내산수준으로 오르는 느낌.
김장채소철 시작. 마트와 온라인에서는 김치양념과 절임배추주문 예약접수 중.

양파값은 좋지만
마늘값은 너무 비쌈. 마트야 그렇다 쳐도 산지 직송이라는 온라인 오픈마켓도 체감 1.5배. 홍시, 배, 귤값도 온라인은 체감 2배. 포도는 고급품위주로 재편되면서 가격도 레벨업(폭렙). 과일은 중상품이 1.5배가 올랐다면 소위 가정용 등급이 2배가 된 느낌인데.. 생산비용과 유통비용의 콜라보?

여름 아이스크림이 철지나가는 느낌.
먹으면 맛있지만 넘기면 오한이..
우유값은 여전히 고공행진 중.
독일, 프랑스, 폴란드, 이탈리아.. 유럽산 3.5%멸균우유에 손가게 하는 지금 이 상황은 어떻게 풀어야 할까, 아니 관계자들에게 풀 의지는 있을까.

언제부터인지 케익값이 오른 느낌. 가격이 오른 거야 뭐가 파동났다하면 그랬지만, 그것보다 같은 호수에서 크기(무게)도 작아진(적어진) 느낌인데.. 내 착각일까.

선진국은 외식비는 비싸도 기초식료품물가가 싸다는데,
우리가 가는 "선진국"의 지향점은 선진국이 아니라 "모 성진국"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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