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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같은 요즘 AI를 써서, 사람의 클론 아바타를 만들어 대화시키는 서비스 기사 본문

기술과 유행/챗봇

챗GPT같은 요즘 AI를 써서, 사람의 클론 아바타를 만들어 대화시키는 서비스 기사

요즘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시도하는 것을 모아서 상상력을 양념친 기사. 꼭 읽어보세요.

https://naver.me/xBhFFi9o

생성 AI에 대한 SF적 상상…AI가 인격 재현하고, 세계 창조한다면? [한세희 테크&라이프]

디지털 시대, 우리의 가장 자연스럽고 정확한 모습은 아마 카카오톡 대화방이나 소셜미디어 포스트에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 허물없는 친구들과 만든 단체 대화방에서 나누는 실없는 이야기들

n.news.naver.com


아래 내용은 일부는 기사 내용이고 일부는 소감과 상상, 어디 다른 기사에서 본 내용을 떠올린 것입니다.

ㅡ 요즘 온, 오프라인에 전산화된 개인 기록은 넘쳐난다.

ㅡ 자신의 기록, 아는 사람이 남긴 문서나 SNS대화록을 생성AI에게 학습시켜, 마치 자기자신과, 또는 자기가 대화하고 싶은 그 사람과 대화를 시뮬레이트할 수 있고, 거기에 감정적으로도 푹 빠질 수 있다. 이미 상용서비스도 있고, 실력이 있다면 스스로 자신의 도플갱어를 만들어볼 수도 있다.

ㅡ 범죄적 딥페이크로 악용될 수도 있지만
ㅡ 다양한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 도구가 될 수 있다.[각주:1]

ㅡ 만약 그렇게 퍼스낼리티를 입힌 AI가 그대로 가상현실에서 나를 사랑하거나, 그 AI에게 안드로이드의 몸을 주어 내가 사랑하는 날이 올까? 그리고 그 정도가 되면 일상생활을 시중드는 가전제품으로서 안드로이드가 팔리지 않을까. 혼수가전 3대장은 집사, 조리사, 메이드[각주:2]라든가.

ㅡ 게임회사들은 지능이라 할 수 없는 것부터 상당히 정교한 것까지, 다양한 수준의 자동화 프로그램이나 인공지능을 이미 시스템에 도입해, 개발부하와 운영비용을 줄이면서 개발자의 의도대로 게임이 이용자에게 봉사할 수 있게 시도하고 있다. (게임 속 가상월드에서 이용자가 생산하는 데이터는 대부분 개인정보보호대상도 아니고, MMO게임은 인공지능의 학습공간, 변수를 의도대로 통제한 실험공간으로써도 매우 쓸모있다)

  1. 예를 들어, 고객사에 가서 상담해야 하는 영업사원이라든가, 협상이나 소송 심리나 자문을 해야 하는 전문가라든가, 면접시험을 앞둔 학생이나 구직자라든가, 토론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든가. 협상이나 토론을 앞두고 실전상대와 흡사하게 행동하는 연습상대(사람)를 지정해 준비하는 일은 옛날부터 있었다. [본문으로]
  2. 그리고 집에 아이가 있다면 베이비시터 겸 가정교사라든가.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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