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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국내시장에서 회사채를 발행하지 않은지 20년이 지났다' 본문

모바일, 통신/IT회사 News

'삼성전자는 국내시장에서 회사채를 발행하지 않은지 20년이 지났다'

한국 금융시장의 규모는 한국적인 규모고

삼성전자는 미국적인 규모기 때문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51334

 

"우리가 돈 빌리면 큰일 나요"…삼성, 22년째 대출 끊은 까닭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우리가 돈 빌리면 큰 일 납니다. 정작 자금이 시급한 기업의 조달 창구가 좁아질 수 있어요." 2001년 10월. 삼성전자는 회사채 시장에서 5000억원을 조달했다. 이 회사는 그 직후 22년 동안 한국 회

n.news.naver.com

"우리가 돈 빌리면 큰 일 납니다. 정작 자금이 시급한 기업의 조달 창구가 좁아질 수 있어요."
그 어느 때보다 대규머 자본투자필요가 있지만, 금융계의 문의에 삼성전자가 한 말:  "한국 자금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외부서 조달할 계획이 없다"

'자금시장 구축(Crowd-out)'에 대한 우려가 상당했다. 신용등급이 국가와 맞먹는 삼성전자가 자금을 빌리면 여타 기업들의 자금조달 여건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삼성전자가 회사채 발행으로 시중 자금을 흡수하면, 시장 유동성이 쪼그라든다. 그만큼 줄어든 유동성을 조달하는 과정에서 여타 기업들의 조달금리도 뜀박질한다. 기업 자금조달 금리가 줄줄이 오르고 결국 빚으로 연명하는 좀비기업(한계기업)들로까지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빚더미에 시달리는 한국전력에서 발행하는 한전채가 시중자금을 싹쓸이하면서 일반 기업들의 자금난을 불러온 것만 봐도 명백하다.

- 한국경제신문 2023.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http://data.krx.co.kr/contents/MMC/RANK/rank/MMCRANK001.cmd

https://www.index.go.kr/unity/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79 

한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1/4~1/5 이 삼성전자.

 

 

한편, 미국 애플은 수시로 회사채를 발행하는데, 미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풍부한 금융시장인데다, 사내유보금이 많지만 수시로 회사채를 발행해 시장에서 자금조달. 회사에 가장 이득이 되는 금융조달방법을 마음대로 고르는 것.[각주:1] 대만 TSMC도 회사채를 자주 발행했는데 그쪽에 대한 설명은 따로 못 봤습니다.

 

 

 

메모리반도체시장 불황의 결과 2가지.

1.

2022년 TSMC의 매출은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전체를 넘었고, 영업익은 삼성전자 전체를 넘었다고.

https://zdnet.co.kr/view/?no=20230113140027 

 

TSMC, 지난해 영업익 46조원...삼성전자 추월

대만 TSMC가 세계 1등 실적을 낸 반도체 회사가 된 것으로 보인다. TSMC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반도체 위탁생산(Foundry·파운드리) 업체다. 파운드리는 물...

zdnet.co.kr

 

2.

https://www.ajunews.com/view/20230531110627289

 

국내 교역조건 25개월 연속 악화…​반도체 불황 여파 어디까지 | 아주경제

반도체 불황에 따른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반도체 수출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국내 교역조건지수가25개월 연속 하락세를 나타낸 것이다. 다만 하락 폭은지난해 같은 기간(-5.0%)보다 대폭

www.ajunews.com

https://www.ajunews.com/view/20230525140428343

 

경제 '상저하고' 전망 유효하다는 정부·한은...전문가 上低下苦될수도 | 아주경제

한국 경제의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한국은행은하반기로 갈수록 경기가 살아나는 상저하고(上低下高) 전망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현실은하반기가 더 괴로운 상

www.ajunews.com

 

3.

주식은 희망을 먹고 큰다는 말이 있는데,
연초부터 있었던 "연말까지는 나아지지 않을까"하는 이야기가 늘며

삼성전자의 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930# 

 

돌아왔다느니, 개미가 판 걸 외인기관이 샀다느니, 근데 대차거래 잔고는 또 왜 저러냐느니..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0601000186 

 

두 얼굴의 외국인?…삼성전자 역대급 순매수 속 ‘하락 베팅’도 역대 최대 [투자360]

‘공매도 대기자금’으로 불리는 대차거래 잔액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형 반도체주(株)의 강세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였던 5월 국내 증시가 조만간 조정세에 들어갈 수 있다는 데 베

biz.heraldcorp.com

 

  1. 애플, 구글 이런 나라들은 그래서 자국이나 진출한 나라 정부에게, 탈세의심도 받았고 조사도 자주 받았습니다. 조세피난처역할을 하는 나라에 이익을 몰아 살찌웠다는거죠. 마치 90년대 대우그룹이 한 일이 연상되는 것을 보다 미국 금융시스템 위에서 보다 정교하게 하면서 국가간 마찰이 생기면 미국정부의 등뒤에 숨는. 그러면서 미국에 내야 할 세금도 '절약'하는지라 정작 미국정부도 곱게 안 보고 있디지만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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