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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식품 파밍 프리미엄 생강차(100T), 뜨거운 물에 커피믹스처럼 타먹는 것. 메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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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식품 파밍 프리미엄 생강차(100T), 뜨거운 물에 커피믹스처럼 타먹는 것. 메모


여담 먼저

이런 전통차시장에서 오뚜기[각주:1]가 가장 유명하고 그 다음이 담터 정도같다. 둘 다 마트에서 소포장으로 흔하게 볼 수 있다.
송원식품, 광야식품은 인지도면에서는 저 둘보다는 약간 아래같은데, 맛은 큰 차이를 모르겠다. 30T, 50T, 100T같이 좀 크게 잘 나오고, 마트에는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다. 사무실, 탕비실용으로 나오는 듯. 물론 그 밖에 다른 브랜드도 많다.
그리고 아주 자판기 리필용 브랜드로 가면, 생강농축액[각주:2] 비율은 1%정도로 줄고, 나머지는 생강풍미의 원인이 되는 진저 뭐라는 성분이 성분표에 직접 표기된다.
 

제품설명 사진찍은 것. 그리고 음용기.

 


제품 겉에,1포에 15g, 생강추출액분말 4%, 생강농축액분말 1%라고 적혀 있다.
이런 차가 그렇듯이 주성분은 설탕. 
다른 차는 몰라도 생강차는 설탕을 적게 쓰고 생강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매워서 못 먹으니까 어쩔 수 없다. 어쨌든 쌍화차와 마찬가지로 1회분당 당분은 9그램이다.
 
그 밖에, 전통차종류에 들어가는 견과류고명 약간.
식물성크림은 살짝 크레마흉내낸 거품이 돌게 하려고 넣은 것일까.
 
뜨거운 물을 받아 타먹는 방식이다.
 
가정에서라면 이런 것도 좋지만, 가을 김장철에 나오는 생강을 사서 저미거나 아니면 그냥 믹서에 갈아서 설탕이나 꿀애 재우면 좋다. (시판하는 생강청도 그런 종류지만, 아무래도 생강 원물 함량이 집에서 만드는 것보다는 떨어지고, 설탕을 적게 쓰고 액상과당을 주로 쓴 제품이 많다)
 
 


이것. 맛은 괜찮다. 만족. :)



 

  1. 좀 검색해보니 구 삼화같은데 오뚜기가 인수해 리브랜딩한 것일까 [본문으로]
  2. 이것도 국산, 외산이 있고, 고형분비율, 혼합분말 여부 등 표시방법이 여러가지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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