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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의 양생법: slow and steady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김형석 교수(연세대, 철학)의 양생법: slow and steady


난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일을 잡아 하는 생활리듬을 이어가기,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하기, 짬짬이 쉬기, 채소를 잊지 않는 검소질박한 식생활, 그리고 90%만 몸 쓰기. 언제나 소진하지 않는다.[각주:1]

50년간 ‘이 운동’ 하나만 했다…105세 김형석 장수의 비결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NpaBlz9MX7hkY0mHW

50년간 ‘이 운동’ 하나만 했다…105세 김형석 장수의 비결 | 중앙일보

105세 김형석 교수가 밝힌 장수의 비결은 '이것'

www.joongang.co.kr

100세 연세에 너무 무리하시지 않나 생각도 들잖아요.   여기에는 교수님 나름의 해결법이 있더군요.

   다름 아닌 ‘90%만 일하기’입니다.   “강연 준비를 하거나, 칼럼을 쓰거나, 책을 집필할 때도 100을 다 쓰지는 않습니다. 항상 90까지만 씁니다. 그러다 보니 바쁜 일정에도 무리하지 않게 됩니다.”   에너지를 100을 다 써버리면 방전이 되지만, 90까지만 쓰면 충전과 회복도 빠르다고 덧붙였습니다.   항상 여분의 에너지가 몸과 마음속에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9508


이제 106세.
몇 년 전에 에세이를 낸 다음에는,
심신건강한 면에서 잘[각주:2] 사는 사람의 상징처럼 여겨져서 그쪽으로 더 매체를 타는 분.

이 연세쯤 되는 이런 인사들은 쌓아온 게 있어 그 사람이 걸어온 길과 상관있는 이야기라면 무슨 말을 해도 설득력이 엤어보이지만, 일단 틀린 얘기는 없다.



  1. 걷기와 대중교통과도 상통한다. [본문으로]
  2. (저분이 가난한 사람은 전혀 아니지만 그런 관점이 아니다) 부유하게가 아니라 그냥 글자 그대로 "잘" 사는. 바퀴가 "잘" 굴러가는 모양처럼, 잘 유지한다는 점에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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