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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아 얼죽아하더니 제가 얼음물을 타먹고 있네요. ^^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기호식품, 식료품 등

얼죽아 얼죽아하더니 제가 얼음물을 타먹고 있네요. ^^


여름속옷 위에 동내의입고 그 위에 긴팔 니트와 실내바지까지 입고 말이죠. 이게 뭐하는 청승인지.. ^^


본가 집에서 딴 모과를 설탕에 절여 나온 모과액을 찬물로 희석해서, 그 위에 얼음을 띄웠습니다. 만들기는 참 번거로운데, 만들고 나면 이거 쓸 만해요.[각주:1] [각주:2]

요즘 공기가 나빠서 그런지 기침이 한 번 생기면 쉽게 안 떨어지네요.




  1. 다만 어르신들은 엑기스라고 과일, 약초 설탕절임을 너무 좋아하먼 당뇨걸리기 딱 좋습니다. 심한 경우 너무 심취하셔서 물대신 보약이라고 희석해 먹기도 하기 때문에. 혹시 그런 어르신이 주변에 계시면 피검사할 기회가 있을 때 혈당검사말고도 당화혈색소검사도 꼭 해보시기를. 의사선생님이 피검사하자 하실 때 평소에 액기스를 너무 좋아하신다고, 당뇨가 걱정된다고 말씀드려보세요. [본문으로]
  2. 전에 어느 건강프로그램을 보니, 당뇨병 경증이면 이미 췌장 기능은 많은 부분이 되살릴 수 없는 상태라더군요. 흔히 간이 9할이 고장나야 아이고소리가 나오고 신장은 7~8할이 고장나야 그렇다면, 췌장도 그에 버금갈 정도로 침묵의 장기인 듯.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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