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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래 끓인, 혹은 반복해 데우다 푸석해진 돼지갈비찜을 어떻게 할까: AI챗봇 본문
이야기가 길어서 두 가지만 뽑았다.
많이 끓여 기름이 빠져 푸석해진 돼지갈비찜 살리는 방법

돼지갈비찜을 끓이다 보면
이 정도면 익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다가,
어느 순간부터 국물에 기름기가 확 많아진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그때가 이미 늦었지만 더 끓이면 안 되는 마지노선같다. 이건 내 혼자 생각이다.
이 다음에 몇 가지 문답을 더 했다.
그건 생략하고..
연육작용은 필요없어. 지금도 고기는 연해

이렇다고.
식으면 지방과 물을 재흡수하겠지만 한편 너무 식으면 지방이 굳어 보기가 안 좋고 식감도 입에 식은 기름기가 묻어 안 좋다. 적당한 온도에서 먹어야.
감상 & 정리
일반
ㅡ 요즘 가스레인지는 화력이 세다. 인덕션 화력은 더 세다. 강불로 오래 끓일 생각은 절대 하지 말고, 어르신이 옆에서 푹 익히라고 하시면 말씀은 참고만 하자. 대신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옛날에 요리하실 때 이야기를 물어보며 넘어가는 것도 좋을 듯.
ㅡ 결대로 찢어지는 게 다 좋은 게 아니다. 가장 맛있는 "고기씹는 식감"이 있을 때가 가장 좋은 것.
ㅡ 압력솥은 조심해서 써야 한다. 저기서 말한 압력솥 잘못 사용한 돼지갈비찜은 내가 해봐서 안다. ㅡ.ㅡa;;
(그때 닭고기를 안동찜닭식으로 압력솥조리해봤을 때는 대성공이었는데, 어째서인지 돼지갈비는 과조리가 돼서.. 역시 손대중 눈대중보다는 사용하는 주방기기 제조회사의 쿡북 레시피로 시작해야 안전하다)
양조절
ㅡ 익되 오래 끓이지 않는 것과 함께, 한 번에 적은 양을 요리하는 것도 망치지 않는 방법이다.
무엇이든 대량조리는 실패확률을 올린다. 양이 많으면 끓일 때도 불균일하게 익고, 뒤섞을 때 고기나 채소가 부서지기도 쉽고 가만 놔두면 눌어 타기도 쉽고, 불을 끈 다음에도 더 오랫동안 고온을 유지하고.
돼지갈비는 한 번에 2~3근 정도씩만 해보자(1근씩만 해도 되기는 하겠지만 귀찮겠지). 구입 자체는 돼지 한 마리분 갈비의 절반 정도일 앞부분 두 짝 5~6근을 사더라도. 다만 많이 사면 소분한 나머진 얼리게 되니 그건 감수할 만한 세일특가가 아니면 많이 사진 말자.
ㅡ 다음에도 냉장갈비로. 역시 냉동을 냉장고에서 녹인 것보다 그냥 냉장이 더 맛있다.
다만 냉장갈비는 갈비짝을 정육점에서 썰어와도 냉장실에서 하루만 지나면 물이 흥건하게 나온다. 물이 나와도 얼마동안은 냉장보관해도 될 것 같지만, 가능하면 사온 날 조리하는 게 좋다.
갈비찜 국물
ㅡ 지방을 적당히 제거하고 끓인 경우, 만약 국물이 남았다면
안동찜닭식으로, 채소가 부족하면 채소(무, 감자, 당근, 고구마, 양배추 중 아무거나)를 더 넣고 당면을 넣어도 될 것 같은데.. 안 해봤다.
ㅡ 고기적할 때 쓰고 남은 국물은 몇 가지 용도가 있었다. 몸에 안 좋다며 버리라고들 하지만, 이 국물 정도면 양식 기준으로도 비슷하게 만들어 쓰는 음식이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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