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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스프를 적게 먹기 본문
국물 적게 먹기운동이라고 불러야 할 만큼 여러가지 말이 나오는데,
결국은 스프를 적당히 조절해 먹는 습관이 맞습니다. 라면회사들이 이 핑계로 스프를 줄이면 그건 싫기도 하고.
“라면 국물 다 마셨나요?”…‘4분의 위로’가 밤새 콩팥에 부담
세계일보 2026.02.21.
퇴근길 분식집 무심코 즐기는 라면 한 그릇, 10년 뒤 내 몸의 필터를 지키는 선택
질병관리청 “성인 4명 중 1명 고혈압”…국물 절반만 남겨도 나트륨 섭취 줄일 수 있어
WHO 하루 권고치 2000mg, 한 끼에 대부분 채울 가능성…고염분 식습관 관리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07245
“라면 국물 다 마셨나요?”…‘4분의 위로’가 밤새 콩팥에 부담
퇴근길 분식집 무심코 즐기는 라면 한 그릇, 10년 뒤 내 몸의 필터를 지키는 선택 질병관리청 “성인 4명 중 1명 고혈압”…국물 절반만 남겨도 나트륨 섭취 줄일 수 있어 WHO 하루 권고치 2000mg, 한
n.news.naver.com
여담
ㅡ 스프를 모아두는 통을 따로 준비하기. 약통뚜껑처럼 통뚜껑 위에 작은 실리카겔을 붙여놓으면 좋습니다.
ㅡ 라면을 끓일 때 국물을 줄이면서 스프도 줄이기. 남은 스프는 스프통에 투하.
최대량을 라면 속 스프봉지에 든 양으로 치고 그때그때 스프량을 줄여 조절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쨌든 조금이라도 덜 먹게 됩니다.
ㅡ 어르신들은 라면이나 곰탕을 달아 먹으면 부종이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구체여과율 검사 결과로 신장기능이 나이에 비해 좀 떨어져있어도 의사선생님은 "이 나이대 노인이면 이 정도는 그럴 수 있다/ 나이대에 비해 좀 낮은데 약먹을 정도는 아니고 음식 OO조심하세요" 하고 말하기도 해서 딱히 치료를 안 받고 평소에는 투석할 정도까지는 안 가는 분들.
이런 분들이 몸 어디가 아프다고 진통제 종류를 일반의약품을 사서 오래 먹거나, 곰국을 찜통에 끓여서 며칠을 짜게 먹으면.. 특히 곰탕(곰국) 종류를 먹으면서 옛날식으로 짭짤하게 소금을 타서 밥말아 먹기를 며칠 하면, 이게 부종이 되는 분들이 있어요. 조심해야 할 부분. 부종이 됐는데도 본인은 다리가 아프다 발이 아프다고만 하지, 부종이라고 분명하게 인지하지 못하고 마사지기만 돌리시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족이 봐줘야 합니다. "사람은 자기 팔꿈치도 핥지 못하는 존재"니까.
특히 짜게 먹어서 생긴 부종은 늦기 전에 식생활을 바꿔 싱겁게 먹으면 다시 빠질 수 있겠지만,
소염진통제를 잘못 먹어 생긴 신장문제는 투석 선고를 받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건 상식처럼 큰 병원의 신장병 유튜브에서 주의를 주는 것. 그리고 소염진통제를 잘못 먹어 생기는 신부전과 여생동안 계속되는 신장투석.. 이건 젊은 사람도 걸릴 수 있다고 하니, 진통제를 멋대로 사먹고 버티는 건 조심해야 합니다.

https://ksn.or.kr/upload/general/ksn_news/ksn_cardnews_240514.pdf
🔎 진통제를 잘못 먹어 생긴 신장문제: Google 검색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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