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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두 개를 단 인텔 아이비브리지 i5-3470 데스크탑 본체의 소비 전력글 링크 본문

조용한 저전력, NAS

3테라바이트 하드디스크 두 개를 단 인텔 아이비브리지 i5-3470 데스크탑 본체의 소비 전력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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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글을 보면 웬디 그린 3TB, 웬디 레드 3TB 하드디스크를 단 인텔 아이비브리지 i5 본체입니다.

SSD가 하나 있고, 비디오카드는 따로 없네요. AC입력 기준 idle 33 와트가 나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링크글의 링크글을 보면,

하드디스크가 히타치 500GB, 웬디그린 1TB, 2TB  구성일 때는

AC 입력기준 idle 40와트였다고 합니다. 파워 종류가 위의 글 구성보단 좀 못한 것이기는 합니다만.



그 외, 소감.


1. 실사용 100와트도 안 먹는데도, 성능 괜찮은 파워도 고장나긴 하는구나..

2. 하드디스크 하나 떼는 게 아이들 소비전력에 큰 영향을 준다.

(두 번째 것은 저도 경험한 것입니다)



컴퓨터 본체의 아이들 소비전력을 줄이려고 미친 듯이 노력하는 사람이라면


1) 하드디스크 갯수를 줄인다. 고용량 낮은 RPM으로 바꾼다... 사실상 웬디그린밖에 없습니다. 도시바는 웬디와 시게이트 중간쯤인데, 발열이 그렇게 낮은 느낌은 아닙니다. 하드를 덧붙이는 게 아니라 구형을 중고로 팔면서 새걸 사는 방식으로 가야 절전목적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단, 데이터 백업하고 전원선과 신호선을 분리한 다음 보관하는 용도라면, 자기가 쓰던 믿을 수 있는 중고하드의 가격대 성능비는 공DVD보다 낫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2) VGA를 idle 소비전력이 낮은 것을 쓴다. 특히 다중모니터 사용자라면 구형보단 최근 2년 사이에 나온 게 좋습니다.


3) CPU와 보드는 그 다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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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 프로필사진 이치로 2015.01.15 17:03 제 글이 여기 몇 개나 되는 것 같네요 :)
    요새 B75M 칩셋이 2560x1440 해상도 이상을 지원하지 못해서 여기저기 정보를 모으는 중입니다...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01.16 06:55 신고 그랬군요. ^^ 저도 잘 읽었습니다.
    글을 가져오진 않았고 링크를 적어놨는데 만약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조치하겠습니다.
    제가 알아보기로, 샌디와 아이비브릿지 세대 보드는 그 해상도를 지원하는 건 DP포트밖에 없었습니다. (10만원 넘는 보드들은 알아보지 않았습니다) 하스웰부터는 칩셋이 지원해서 HDMI포트로 4K지원하는 보드가 나오고요. (HDMI 1.4)
  • 프로필사진 이치로 2015.01.16 13:20 출처도 있고, 자기가 쓴 것처럼 한 내용도 아닌데 제가 불편할리가요. 전에도 봤었는데 이제야 아는척 해봤습니다.

    2560x1440 모니터가 생겼는데, DVI-D나 DP를 통해서만 그 해상도를 출력합니다. (HDMI불가) 그래서 B75M + i5 3470 시스템에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1. 그 모니터를 안쓴다.
    2. 외장 그래픽만 하나 단다. HD5450이 최고인줄 알았는데 알아보니 GT 730도 괜찮더군요. 내장 그래픽만 쓰다보니 어떨지 궁금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열을 방출하는 소스가 하나 늘어나는 셈이라 주저하는 상태...
    3. 하스웰로 간다. (많이 귀찮아지네요.)

    뭐 이런 고민 중입니다.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01.17 01:01 신고 감사합니다.
    DP포트라.. 제가 쓰는 폭스콘 B75M도 DP포트가 달려있긴 한데, 비싼 보드는 아니지만 보드값이 듀얼링크 DVI포트달린 그래픽카드값은 되겠군요. 저는 GTX650 중고를 하나 사서 dual-link DVI출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Playing 2015.09.24 21:48 저도 거의 하는 게 없어서 저전력으로 구축하고 싶은데 글 잘 봤습니다

    처음으로 조립했을때도 나름 저전력으로 구성했지만 이제는 조금 알아보고 해야겠어요

    가격과 전력대비로 AMD 제품군이 인텔과 N 그래픽카드 조합에 밀리는 거 같긴 하더군요

    그런데 컴퓨터 두대 관리하는 건 못할꺼 같아서 지금쓰는 컴퓨터가 언제나 고장날런지 모르겠습니다. 보니까 이름없는 파워라서 그리 멀지 않은 듯 싶지만(6년째네요) 파워만 갈아주면 사무용 제품 오래 쓰시는 분들처럼 계속 버틸꺼 같기도 하구요. 결국 메인보드 하직할 때 얼마나 지금보다 저전력으로 발전할지 기대됩니다. 제 쓰임새로 업그레이드를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은 됩니다. 다음에도 6년쯤 쓴다면 호환되는 메인보드가 먼저 판매가 안될꺼 같아서 좀 그렇네요. 애슬론 AMD 770 보드-AM3이지만 성능상으로 그다지 부족하지 않아서(아 운영체제는 XP지원이 끝났군요) 솔직히 구할수만 있다면 그냥 구하고 싶은데 판매처들도 돈 벌기 위해서 서둘려서 단종시키는 거 PC 산업의 생태인 거 같더군요!!
    (결국 메인보드가 없어서 싫어도 업그레이드할 듯)
  • 프로필사진 alberto 2015.09.26 09:56 신고 소니타이머 소니타이머했는데, 요즘은 타이머없는 회사들이 사정이 나빠서 도태되는 것 같습니다. ;; 그게 내구성이든 제품주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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