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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패이(ApplePay) 전자결제관련 메모 본문

모바일, 통신/결제, 간편결제

애플패이(ApplePay) 전자결제관련 메모

몇 가지 링크를 적어둡니다.


애플페이(애플패이?)/ApplePay. 애플의 모바일 전자결제 시스템.

그 쪽 업계 전문회사와 제휴해 만든 것.


http://www.apple.com/apple-pay/


적당한 말장난은 필수입니다.


아이폰에서는 지문인증을 이용한다고 하고,

http://m.news.naver.com/rankingRead.nhn?oid=030&aid=0002302727&sid1=&ntype=RANKING

(기본 얼개가 이 기사에 인용돼있는데, 잘 모르겠다. 서로의 인증 원리를 좀 알고 싶은데..)


그 외, 내년 봄 내놓을 애플 와치에서도 쓸 수 있게 된다네요. 웨어러블 기계가 지갑을 대신하도록 하겠다는 말입니다.

(그렇긴 한데 애플 시계는 단독으로 네트워크 접속을 못 하는 악세사리 개념이죠? 그럼 단말기도 휴대해야 저게 되겠네요..라고 썼는데, 만약 T머니 교통카드처럼 이 쪽에선 다른 네트워크 접속없이 이를테면 NFC만 이용한다면 그래도 되려나? 아는 게 없어서..)



[ 다른 글 ]에 따르면 수수료는 0.15%가 될 것 같다고 합니다. 댓글에 미국 카드결제 규모가 엄청나다고 나오는데, 애플은 미국내에서 현재 살아있는(사용 중인) 아이폰 댓수를 알고 있을 테고,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결제되는 자료를 가지고 이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신용카드 대신 애플페이를 사용한다면 어느 정도 이익을 낼 지 다 예상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추가 링크 하나. 꽤 오래 전부터 애플은 미국 3대 카드사(BC, 마스타, 아멕스)와 작업 중이었다고 하네요.


또 링크 하나, 미국의 주요 금융사들이 "애플 광고판"이 됐다는 기사입니다.

그러면서 살짝 지적하고 있는데, "구글이 구글 월렛을 발표했을 때는 이렇지 않았는데, 왜 지금 애플의 발표에 이렇게 열광할까요" 하는 것입니다. 미국시장에서 아이폰 점유율이 반이 못 된다면 안드로이드폰 점유율은 반을 넘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먼저 시작한 구글이 아니냔 말이죠.

우리 나라에서는 SKT와 삼성은 왜 이렇게 못했냐고 묻고 있지만, 그보다 더 제대로 된 질문이 이것일 것 같습니다. "미국이란 나라에서 구글과 애플은 사업추진 방식이 어떻게 다르길래 애플은 이런 호응을 끌어내는가?"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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