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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당뇨병, 백혈병 등 금지·제한됐던 유전자검사 2017년부터 허용. 잔여배아 연구대상 질병도 확대"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고혈압, 당뇨병, 백혈병 등 금지·제한됐던 유전자검사 2017년부터 허용. 잔여배아 연구대상 질병도 확대"

일단은 보건복지 의료쪽 이야기인데요,

새로 허용되는 유전자 검사 (11종)
: 고지혈증(LPL), 고혈압(Angiotensinogen; 앤지오텐시노젠), 골다공증(ER), 당뇨병(IRS-2), 비만(Leptin; 렙틴), 알콜분해(ALDH2), 천식(IL-4), 천식(beta2-AR)
백혈병(BCR/ABL), 신장(PHOG/SHOX), 암/유방암(p53)

복지부 기준으로 허용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충분히 증명됐다고 판정된 것. 금지된 건 아직 불명확하거나 오남용으로 사회적인 논란이 될 가능성이 있는 것. 장수, 지능 등

그 외 인공수정 후 남은 잔여배아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연구항목도 확대.

얼핏 봐서 유전자검사와 IT(ICT)산업이 무슨 상관이냐고 물을 수 있는데, 
15년 전에는 연구실의 아이디어수준이던 단백질인식칩, 유전자(뉴클레오타이드)인식칩이 실용화되고 있는 세상입니다. 누군가 아이디어만 내면 이젠 컴퓨터와 성능이 다를 것 없는 스마트폰용 악세사리로 저런 걸 검사하는 키트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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