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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가 한국에서 유독 건재한 이유 - 중앙일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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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PC가 한국에서 유독 건재한 이유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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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정에서 구비하게 되면, 학교에서 수업용으로 태블릿을 사용할 때, 교육청에서 사서 보급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일 것 같죠? 요즘 중국산 태블릿은 10만원 밑으로도 많더군요.
필요한 성능(이를테면 안투투 점수), 최소화면 크기(이를테면 7인치 1280X720), 구비해야 할 센서와 수신기 종류 지정(기울기, GPS, 블루투스, 그 외 수업보조도구로 쓸 때 필요한 것) 등등을 고지하고, 앱을 가볍게 만드는 게 나을 듯.

해외에선 죽 쑤는 태블릿PC 한국은 정반대…교육·게임 용도로 인기
[중앙일보] 2017.08.14
글로벌 태블릿PC 출하량, 10분기 연속 감소
국내 출하량은 전년보다 20% 가까이 늘어
사교육 콘텐트 접목, 장시간 모바일 게임 영향
기업들 차별화 노력 이어지면서 고정 수요 확보

태블릿PC가 한국에서 유독 건재한 이유

  1. 사교육 열풍.. 연령대를 가리지 않는 인터넷강의동영상(인강)용
  2. 모바일 게임.. 게임용 태블릿
  3. 8인치 290그램짜리 초경량 G패드4, 고기능 갤럭시탭S3 등 다양한 제품.

태블릿은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이 실용화될 때 어떻게 바뀔 지 기대되는 제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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