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태양광발전패널과 아파트의 동간 거리

저전력, 전기요금/신재생 에너지 - 산업

이게 좀 상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겨울은 태양의 고도가 낮으니까 설치 장소에 따라서는 인근 건물 그림자에 가릴 수 있겠다는..

일단은 저희집 경험인데, 확실하게는 모르겠습니다. 블랙박스로 하늘보게 해서 대조해봐야 하나..

일단 메모만 해둡니다. 정확한 이야기나 확인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 직사광이 필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훤하게 밝으면 그렇게 큰 차이가 있을까 생각했고, 몇 년 살면서 그늘진다고는 생각한 적 없는 자린데. 아무리 밝아도 그 위치에서 태양 그 자체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면 발전량차이가 꽤 나는 것 같습니다. 어느 날은 그렇지 않기도 한데 그건 볕이 아주 강한 날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하고.. 이런 건 한 이 년 기록을 모아봐야 뭐라 하겠어요. (전문가들은 당연히 잘 알겠지만). 설치하고 나서 한동안은 구름때문인 줄 알았는데, 날씨가 바뀌어 발전량이 바뀌는 것하고는 패턴이 다르더군요. 긴가민가했는데 동지전후가 되니 모양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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