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뒤안길에 접어든 '개발연대 인재 산실' 상업고등학교(商高)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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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증언내지 사료라는 인상을 주는 기사입니다. 두 세대 전 실업계 고등학교의 위상은 마치, 그 뒤 자사고와 특목고[각주:1]를 만들던 사람들의 정책의도의 모범이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역사 뒤안길 접어든 '개발연대 인재 산실' 商高

한국경제신문 2019.08.09

상고 출신 각계서 두각
1960~70년대 전국서 수재들 몰린
덕수·부산·대구·광주상고 위세 대단

김대중·노무현·이명박…대통령 3명 배출
조재연 대법관·김동연 前경제부총리
김종갑 한전 사장 등 정·관·재계서 자리

인문계에 밀려 쇠퇴길로
은행 취업 보증수표였던 상고
1990년대 인문계高 활성화되며 감소
1980년 432개 → 작년 49개


  1. 사립학교 재단과 학부모들은 고교평준화를 무력화하는 데 썼지만.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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