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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민족, 건물내 배달용 로봇 "딜리타워" 발표 본문

기술과 유행/공정, 제작과정, 노동대체

배달의 민족, 건물내 배달용 로봇 "딜리타워" 발표

배달을 많이 시키는, 엘리베이터와 복도가 있는 상업용 건물 로비에 로봇을 고정배치하고, 배달원이 그 로봇에 배달음식을 넣으면 그 다음부터 주문자 문앞까지는 로봇이 간다는 것입니다. 언택트 트렌드에도 맞고, 이동거리에 비해 시간걸리는 마지막 전달과정을 배달원 노동에서 없애주는 것.


배달의민족, ‘실내 배달 로봇’ 시범 서비스
로봇 스스로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승하차

zdnet 2019.10.7

  • 고객에게 배달하는 마지막 단계인 '라스트마일'을 개선하고자 실내 배달 로봇 개발. 실내 자율주행 서빙로봇 '딜리, '딜리 플레이트', '딜리 슬라이드'와 QR코드 주문 배민오더 등의 뒤를 이어 나온 것.
  • 시범서비스는 본사에서 한 것
  • 라이더의 배달 시간을 줄여 같은 시간내 많은 배달
  • 비대면 배달로 사무 및 생활공간 보안 강화. 건물의 보안정책으로 인해 건물 입구까지 내려와 받는 불편이 없어짐.


상용화 앞둔 우아한형제들의 자율주행 실내 배달 로봇

2019.10.7. https://platum.kr/archives/129246


이 기사도 zdnet기사와 똑같은 걸로 봐서는 보도자료네요.


아래는 배달의 민족 로봇배달 컨셉 영상인데, 그 중 자율주행 근거리 배달로봇은 아마존에서 마지막 배달과정을 컨셉으로 만든 영상하고 비슷하고, 미국과 다른 나라의 일부 지역에서 (시범인지 오랫동안 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상용화했다고 해외뉴스나온 것과도 비슷합니다.


[배달의민족]이 꿈꾸는 가까운 미래 배달로봇 라이프(Full ver.)




이 영상에서 배달로봇은, 실내와 실외 어디든 이용자의 스마트폰과 연결해 근거리 음식 및 쇼핑물품 배달을 할 뿐만이 아니라, 택배수거, 신문배달, 재활용 분리수거까지 할 수 있다..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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