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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를 가볍게 하는 소재를 말한 기사/ 초소형전기차 공차중량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승용차를 가볍게 하는 소재를 말한 기사/ 초소형전기차 공차중량

무거운 배터리가 들어가는 한편, 골재와 내장재, 그리고 다른 부품은 경량화.
경량 부품은 신소재를 사용하고 신공법을 적용한 게 많고 따라서 비싸지만 점점 널리 쓰임.

F1머신이야기가 아니라 양산시판되는 승용차 소재.

[카엔테크]'경량화 소재'로 다이어트 중인 자동차
전자신문 2020.4.9
□ 알루미늄 합금
□ 탄소섬유
□ 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 경량 인조가죽
□ 더 가벼운 접착제
□ 더 가벼운 타이어 소재, 충진재

 

※ 연초에 국토부에서 이제사 초소형전기차 공차중량상한을 풀까말까 만지작거린단 기사를 본 적 있습니다. 무슨 생각으로 그런 쓰잘데없어보이는 규제를 만들었는지 모르겠더군요.
자동차회사는 태생적으로 중량을 줄이는 쪽으로 일하게 마련이거든요. 더 가벼운 전기차는 같은 속력을 내고 같은 거리를 가는데 더 적은 배터리와 더 약한 모터를 써도 되니까. [각주:1]

그 기사에서는 그 규제때문에 에어백, 골조강화, 적재중량늘리기, 충돌안전성강화 이런 걸 못한다는 회사들 불만이 실려있었습니다.

그리고 정부에게 안전운운하며 그 규제 풀지 말라는 다른 단체의 주장도 실려있었습니다. 이상했어요. 중량상한규제를 푼다 해도 여전히 자동차전용도로에는 못 들어가는데 왜 저러지?

 

 

  1. 어쩌면 '가벼워야 친환경이지' 이런 생각이었을까요? 카본 자전거처럼.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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