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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중앙정부의 재난지원금 병원약국, 종교단체 사용에 대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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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중앙정부의 재난지원금 병원약국, 종교단체 사용에 대해

중앙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의 경우,


그 지불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는 "지역내" 병원 약국은 기본적으로 되고, 종교단체 제한은 일단 나와 있지 않은데, 지불수단(카드, 상품권, 제로페이나 지역화폐 등)별로 사용처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일단 해당 결제수단을 받아야 하니. 선불이든 포인트든 카드결제방식이면 병원 약국 등은 기본적으로 되는 듯.


지방정부 재난긴급생활비/재난지원금의 경우, 지자체마다 다릅니다.

일단 사용할 수 있는 지역내에 소재한 병원 약국에서는 다 쓸 수 있는 게 기본인데, 지불수단별로 해당 지역 지자체가 매출많은 데서는 못 쓰게 제약을 걸었을 수는 있다고 합니다. 선불카드, 카드포인트 방식이 가장 제약이 적습니다.


그리고 소상공인을 위한다거나 10% 더 지급해준다거나 캐시백혜택을 강조하는 결제수단일수록(예: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 충전) 사용처 제약이 있는 편인데, 


시행초기에는 


지역제한은, 서울시 서울사랑상품권(제로페이앱에 충전 사용)은 처음에는 주민등록지 자치구에서만 쓸 수 있도록 했다가 선불카드와 마찬가지로 서울시내 전역에서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각주:1]


종교단체에서 쓰지 못하도록 하기도 했는데,

서울시의 경우, 나중에 쓸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각주:2]


  1. 서울시보다 경제규모가 훨씬 작고 유통망의 밀도가 훨씬 낮은 여타 광역자치단체들은 결제지역을 기초자치단체별로 한정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본문으로]
  2. 서울시는 재난긴급생활비가 모 종교단체에 흘러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했습니다만, 그 종교단체의 서울시 법인허가는 지원금신청을 받기 전인 3월 하순에 이미 취소했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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