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고혈압, 고지혈증약 정보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질병과 건강

고혈압, 고지혈증약 정보

의사 처방약.


설명을 보고 간단 메모. 

개인적인 정리 용도며, 잘못 옮겨적거나 잘못 이해한 내용이 있을 수 잇음.

자기 의사의 설명과 복약지도를 따를 것.



펜톡신서방정. 펜토시필린

뇌순환장애, 눈 및 말초혈관 순환장애 등에 유효.

항응고제 등 다른 약물에 의해 출혈경향이 증가한 경우나 출혈이 있는 경우에 처방금지 또는 주의

부정맥, 저혈압, 관상동맥질환, 심근경색이 있는 환자는 처방금지 또는 주의

이상반응목록 체크. 

항응고제 및 혈압강화제의 효과를 강화하는 상호작용 체크.


텔미트렌플러스정. 텔미사르탄

고혈압환자에게 사용하는 ACE II 수용체 길항제.

신장애 및 간장에가 있는 환자에게는 증상의 정도에 따라 처방금지 또는 주의

당뇨병환자에게 처방하지 말 것.

다른 ACE II 수용체 길항제와 병용은 권장되지 않음. 신장사구체에 동작에 작용하므로 혈중 이온농도가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도 권장하지 않음.


이 계통 약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마른기침이 있는데, 그 증상이 있다면 의사에게 말할 것.


심장부담경감, 혈관이완, 신장 사구체의 여과기능변화를 통한 혈액량조절과 나트륨배출 등이 일어나므로 사용 초기 신장기능에 부담을 주지 않는지 주시할 것.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ACE II 는 심혈관질환(심부전)-뇌혈관질환, 신장질환(신부전), 당뇨병중 하나라도 가진 환자의 예후와 모두 상관이 있음. 애초에 혈관, 혈압, 혈액량조절에 관계된 시스템이고, 그 수용체가 혈관계 전체에 발현되니. 그래서 ACE II를 조절하는 약물은 그 효과가 크지만, 각 기관에 미칠 수 있는 부작용과 예후를 고려해 주의해야 함.


이 분야 의학사를 서술한 기사 하나:


[남궁석의 신약연구史]신장-혈압 연결고리, '코자'의 탄생 - 바이오스펙테이터 2019-03-06

남궁석 SLMS(Secret Lab of Mad Scientist) 대표

혈압 조절의 역사③레닌-안지오텐신 시스템과 여기에 작용하는 혈압조절제의 탄생


신장의 이상과 고혈압, 그리고 좌심실비대증(hypertrophy) 등이 서로 연관관계가 있다는 것은 19세기의 의사들도 깨달았다. 그러나 신장에서의 이상이 어떻게 고혈압과 심장 이상으로 연관되는지에 대한 정확한 이해까지 이르지는 못했다.


신장과 혈압 조절과의 직접적인 연결고리가 되는 레닌-안지오텐신계(Renin-angiotensin system)의 발견 계기는 1898년 핀란드 출신 생리학자인 로베르트 티거스테트(Robert Tigerstedt, 1853-1923)의 발견이었다. 그와 그의 학생인 퍼 군나르 버그만(Per Gunnar Bergm)은 토끼의 신장 피질(Renal Cortex) 조직의 추출물을 주사하자 혈압이 즉시 상승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기이하게도 신장 수질(Renal medulla) 유래의 추출물에서는 그러한 효과가 보이지 않았다. 티거스테트는 신장 피질에서 분비되는 물질이 혈압 상승 효과를 가져온다는 가설을 세우고, 이 신장 유래의 혈압상승 물질을 ‘레닌’(Renin)이라고 이름지었다 (後略)


로수탄정. 로수바스타틴

LDL,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농도를 낮추고 HDL농도를 높임. (이 부분은 콜레스테롤인지 운반단백질인지 더 알아볼 것)

식이요법으로 조절하지 못하는 경우에 사용.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0 Comments
댓글쓰기 폼
Recent Posts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