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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수소연료전지가 부식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연구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간헐적, 단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수소연료전지가 부식되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연구

"POSTECH 김용태 교수와 정상문 박사과정생 연구팀
백금-수소 텅스텐 브론즈 촉매로 연료전지 내구성 2배"

http://naver.me/5LfXdzfm

수소차 '연료전지 부식' 해결 실마리 찾아

[서울경제] 세계적으로 수소차의 심장인 연료전지 성능 향상 연구개발(R&D)이 치열한 상황에서 골칫거리인 부식 문제를 해결할 단초가 마련됐다. POSTECH(포항공과대) 신소재 공학과의 김용태 교수

n.news.naver.com


이야기를 보니 수소연료전지에만 해당할 것같지는 않고 연료전지 일반에 해당하는 문제같습니다.

자동차가 가다서다를 반복하거나, 그때그때 전력예비율을 미세하게 마추기 위한 목적으로 전류량이 크게 변동하거나 단속적으로 전류를 끌어내면 내부 전극에 무리가 가서, 수명이 짧아지는 경향이 있는데, 거기에 해결책을 제시한 연구입니다. 실험실에서의 증명이지만 희망대로라면 해당 전극 수명을 2배로 늘릴 수 있다네요.


※ 그런데, 이건 잡담인데, 수소연료전지는 용량대비 대전류를 끌어내는 데는 다른 방식보다는 덜 적합한가요? AA형 충전지도 니켈수소는 니켈카드뮴보다 대전류 방전에는 안좋다고 알려진 게 문득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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