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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자동차 A/S불안 우려 기사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닛산자동차 A/S불안 우려 기사

닛산이 한국시장 철수발표하고 국내 재고물량 신차를 대폭 할인판매했습니다. 그런데, 팔면서 서비스보장했지만, 서비스 관계사와 계약해지중이란 보도. 일본 닛산 자체가 없어지지는 않으니 부품을 어떻게등 구할 수는 있겠지만, 닛산차 차주들에는 정비가 불편해지고 유지비가 오를 수 있고 리콜 등에 대처하는 데도 지장있을지 모른다는 이야기.

http://naver.me/F9ni8LDY

'막판 재고떨이' 닛산…"AS 정비 나 몰라라"

한국 시장 철수를 선언한 닛산이 지난달 큰 폭의 할인 혜택을 앞세워 판매를 크게 늘렸지만 여전히 사후관리(AS)에 대한 세부 운영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 기존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온 일부 �

n.news.naver.com

아직 공식발표는 없지만, 계약회사들이 모두 이탈하면 닛산차 수리정비는 위탁방식이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예상된 일이기도 하네요.


※ 기사 끝에, 이런 경우에 대한 법제도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한국 승용차시장에서 외국산 자동차 비중은 매출기준으로는 이미 크고[각주:1], 댓수로도 급증하고 있습니다[각주:2]. 그래서 한국시장을 노리고 들어왔다 철수하는 외국차회사도 더 늘 것이며, 수 년 전부터 중국차도 입질하고 있습니다. 대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1. 아직까지는 같은 등급에서 평균판매단가가 수입 승용차가 높기 때문입니다. [본문으로]
  2. 그 현대차노조가 위기감을 가질 정도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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