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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비 많이 오네요

L.
장마같지 않다고 적었는데 하늘이 봤는지,
강에는 홍수주의보가.. ㄷㄷㄷ

그래도 참 얌전하게 내리는 비입니다만.
만 사흘째 내리니
어디 물새지 않는지 걱정도 되네요.

이런 비면 상추같은 봄채소는 마침 잘 됐다하고 녹아버리죠. 업으로 하는 분들이야 어차피 비가림을 하니까 상관없겠지만.

R.
코로나19가 소리소문없이 확진자가 생기고 있는데, 마스크쓰지 않은 사람이 초봄보다 많더군요. 코레일 앱열어보니 주말 기차예약도 꽉꽉 차있고.. 그나마 대중교통은 마스크안쓰면 승차금지지만.

 

 

이게 근절되지 않고 메르스처럼 될 거란 얘기는 유행 초기부터 있었는데, 간편한 치료법이 확립되고 치사율을 내리고 좀 부족하더라도 적당히 값싼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보급되면, 그리고 WHO가 판데믹이 끝났다고 선언하는 날이 오면[각주:1], 법정전염병 하나 추가하는 선에서 더 이상 크게 다뤄지지 않게 되겠죠?
정부사이트보니 요즘 확진자는 국내발생보다 입국자가 더 많고, 출발지 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와 미주입니다.

 

 

성별차이는 남자쪽 치명률(확진자대비 사망자 비율)이 더 높습니다. 왜 그럴까요?
연령대별 차이는 큽니다. 아무래도 일단은 호흡기질환이라서겠죠.

  1. 아직은 진행형이고, 시끄럽습니다. 미국이 지난 주 세계보건기구 탈퇴통보했습니다. 작년부터 환자가 생긴 중국눈치보며 미적대느라 WHO가 전세계유행 예방을 위해 일하자 않았다는 이유. 지금까지 미국포함 전세계의 누적 인명피해, 경제손실이 어마어마하죠.
    아무래도 이번 유행을 계기로, 일부 유럽국가 및 아프리카 등 제3세계국가출신자, 특히 정실인사가 당연시되고 부패지수가 높고 중국 입김에 갈대같이 넘어가는 나라 출신 인사의 국제기구 수장 선출 및 임원 기용은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이 늘었다고 하겠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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