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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에 선 일본경제'란 말은 식상한데 본문

기술과 유행/인구

'기로에 선 일본경제'란 말은 식상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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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내일 망할 나라"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만[각주:1], 일본이 어떻게 바뀌어갈 지 주시해야 한다는 기사가 또 하나 나왔습니다. 코로나19가 트리거가 됐다, 물이 갑자기 끓어올라서 일본사회에 급격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

http://naver.me/GVbkSZPd

‘고령화-아날로그 문화’ 문제 안은 日경제, 코로나 터지자 와르르[인사이드&인사이트]

한국 ―3.3%, 중국 +3.2%, 일본 ―7.8%. 동아시아 3국이 올해 2분기(4∼6월)에 기록한 전 분기 대비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각국 경제가 모두 영

n.news.naver.com


변화하고자하면 순식간일 겁니다. 아프리카에서는 은행도 없는 현금사회가 간편결제사회가가 됩니다. 영국은 동네유지추천을 받아 은행계좌를 트는 관행이 인터넷금융이 됩니다. 기사에 나온 일본의 도장문화도, 충격이 큰 만큼 정부가 나서서 대안을 제시하면 기사에 나온 "정부가 하는 일이니 잘 하겠지"에 편승해 따라하겠죠.

그래도 기사 끝에 적힌 문장이, "언제 세계 3위 경제대국에서 내려와도 이상하지 않다, 인구감소하는 나라의 미래는 어둡다"입니다. 썩어도 준치라고 세계 3위를 내주는 게 걱정. 그리고 인구감소는 우리도 남일이 아닙니다.

  1. 來日 망하지 않을 나라가 어디 있겠습니까. 인디언기우제지내는 사람 많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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