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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저녁 음주와 유흥을 '거르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고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미국에서, 저녁 음주와 유흥을 '거르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고

그렇다고 TV보는 것도 아니고 그냥 밤 9시에 자는 청년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자료 자체는 미국 부동산정보제공사의 설문조사, 미국 침대제조사 설문조사.

 

미국에서, 이십대는 수면의 양과 질을 가장 신경쓰는 Z세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28381

 

“젊은이들, 밤늦게까지 술 안 마신다”…9시면 눕는다는 美 ‘Z세대’

최근 미국에서는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노는 대신 밤 9시에 취침하는 Z세대가 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18세부터 35세까지의 젊은이들이 건강을 위해 밤

n.news.naver.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619673

 

술 마시고 밤새 놀던 청춘들…“이제 밤 9시 취침”

WSJ "젊은이들 취침 시간 앞당겨" 최근 미국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노는 대신 밤 9시에 취침하는 Z세대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18세부터

n.news.naver.com

 

ㅡ 2010년대 대비 2020년대들어 20대의 수면시간이 뚜렷이 는 게 기사의 포인트지만, 3040의 수면시간도 조금 늘었다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 저녁 외식과 유흥이 줄어서? 아니면 근로시간 단축? 그리고 코로나로 집콕했다지만 카우치 포테이토와 퇴근 후 집에서 게임하는 사람은 미국에는 없나? 이런저런 생각이 듭니다.

 

ㅡ 식당 평점사이트 옐프에서 오후 4~6시 사이 예약비중은 2017년보다 증가, 하지만 오후 6시~자정 사이 예약비중은 감소. ("오후 4~6시 예약"은 미국인의 생활방식, 미국 노동현장의 관습하고 같이 봐야 할 것 같은데 알못이니까 더 안 봅니다)

 

ㅡ "수면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젊은이들이 깨달았다"는데, 이것도 설문조사항목으로 검증했는지 여부는 기사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미국 매체의 짐작인지 실제 유행의 결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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