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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evernote)의 단점 두 가지 추가 본문

모바일, 통신/용도지정 인터넷 저장공간

에버노트(evernote)의 단점 두 가지 추가

이 프로그램은 자주 쓰니까 단점도 자꾸 눈에 띕니다. 오늘도 두 가지 추가합니다.

첫째는 구글 크롬용 익스텐션 문제. 전에 지적했듯이 에버노트가 제대로 깔려있어도 도구 버튼을 누르면 웹클리핑으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IE나 FF처럼 add to evernote라는 메뉴 항목이 문맥 메뉴에 뜨지도 않습니다. 여기서 웹클리핑을 하므로 느리고, 또 이 웹클리핑 로그인은 일 주일간 기억시켜놓을 수 있지만 아래 화면처럼 풀린 다음에는 재로그인이 안 되는 일도 종종 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로그인이 안 됩니다.

어쩔 수 없이 선택만 해놓고 트레이 메뉴를 이용해 갈무리합니다.

요게 먹을 때도 있고 안 먹을 때도 있다는 이야기. Firefox처럼 로컬 프로그램을 인식하면 좋을 텐데.


두 번째는 에버노트의 뿌연 화면. 이게 안티알리아싱을 한 건지 스타일인 지는 모르겠습니다. 어느 정도 맥같은 분위기를 주려고 한 모양인데, 실패작이죠.


에버노트는 편리하고 매달 충분한 용량을 더해주기 때문에 무척 잘 쓰고 있습니다. (아웃룩 플러그인도 깔립니다) 그 점에서 아주 만족하지만, 세세한 부분에서 조금 문제가 있어서.. 용량이라면 무섭게 덤비는 국내 포탈들도 이런 서비스 하나쯤 해볼 만 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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