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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커피 한 잔에 든 카페인은 설탕과 프림이 있거나 없는 인스턴트 커피 1~1.5잔 분/:/ 커피와 약, 식도염 본문
에스프레소 한 잔에 든 카페인은, 그 이름이 전해주는 느낌과 달리 의외로 적다고.
단, 톨사이즈로 뽑으면, 브랜드에 따라 맥심 오리지날이나 카누, 아라비카기준 3‐4잔 분 정도나 그 너머로 올라갈 수 있다고. 그리고 오래 뽑아내는 콜드브루 드립커피에 카페인이 더 많다고 한다.
에스프레소 커피 표준 사이즈 한 잔에 든 카페인은

이 AI 문답에서는 조심하란 투로 말하지만,
읽고 난 내 소감은
의외로 안 많네? 정도.
진통제와 카페인
한편, 종합감기약이나 진통제에 약효 증강을 위해 카페인이 약간 들어가기도 하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묘한 생각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아래 내용을 볼 것!
커피와 약은 보통 상성이 안 맞다
그렇다고 두통을 참고 아침을 여는 뉴요커는 타이레놀과 커피를 먹나? 라고 생각하면, 내가 거기 주민이 아니니 모르겠지만, 오판이다.
일단 대부분의 처방약은 커피와 같이 먹지 말라고 주의를 준다.
두 번째, 간이 고장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다만 여기에는 이게 끝이 아닌데,
ai는 이런 말을 하지만

제미나이(잼민이, 저애미나이) 요약의 바탕인 저 2007년 뉴스와 그에 대한 2020년대 어느 개인 블로그의 반박:
https://kormedi.com/1183383/
타이레놀+커피=간 손상 - 코메디닷컴
진통제 ‘타이레놀’과 ‘커피’를 함께 먹으면 간(肝)에 치명적인 손상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의약화학과 시드 넬슨 박사팀은 많은 양의 카페인과 아세트아미노펜
kormedi.com
https://m.blog.naver.com/28teen/222537691402
타이레놀과 커피 같이 먹으면 술과 같이 먹는것만큼 나쁘다고? 그런데 약사도 놀랐다고? 아... 열
네이버를 보다가 눈에 확 띠는 기사를 봤습니다. [약사도 놀랐다, 타이레놀을 커피랑 먹으면 이렇게 됩니다...
blog.naver.com
사람에 대해서는 아모른직다..가 아니라 아직 모른다는 말.
다만 톨사이즈 커피나 에너지 드링크를 물대신 머금고 약과 같이 먹는 건 제정신으로 할 짓이 아나라고, 대부분의 의사와 약사가 말할 것이다. 상식적으로 가자.
식도암 관련
특히 위식도 역류염약을 커피먹으며 혹은 전후에 먹는 건 바보같은 짓.
식도염과 식도암은 카페인이 많은 커피보다는 뜨거운 커피1가 훨씬 더 해롭다고 한다.
하지만 카페인이 많은 경우도 영향을 주는데, 우리 커피 애호가가 그렇듯, 의사가 커피먹지 말라 경고하는 병에 걸리지 않는 한 매일매일 평생을 먹기 때문에, 역류성 식도염이나 바렛식도에 걸렸다가 그게 식도암으로 갈 가능성이 있다고.
가슴이 찌릿찌릿하면.. 식도염일 가능성이 있다.
가슴이 묵직하면.. 식도염이나 식도궤양일 가능성이 있다.
가슴이 아프면.. 식도염이나 식도궤양일 가능성이 있다.
만성 식도염이나 담낭염을 소화불량으로 오해하고 약국가서 소화제나 진통제 사먹는 건 하수다. 그런데 그렇게 잘 한다.
밥먹고 속이 불편하니 소화제찾고 아프기도 하니 진통제를 같이 사먹는 자가처방..
그리고 요즘은 통증이나 증상을 가라앉히는 데는 성능이 아주 좋은 일반의약품들이 있다. 그 아프다는 담낭쪽 통증까지 참을 만하게 해준다는 말도 있다. 그래서 먹고 나았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러다 병을 키운다. 그런 약 대부분은 불편한 느낌을 감추는 것이지 치료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생활습관(식습관)이 안 바뀌면 속으로는 계속 악화된다.
한편, 식도질환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 내시경해보니 식도병도 있어서 그쪽 치료를 받았는데, 알고 보니 심장질환이 같이 있어서 방치되고 있었다가 나중에 심근경색이나 협심증으로 실려갔다..는 시나리오도 가능하다.
실제로 119 바로 불러야 하는 심장발작 증상을 체했다거나 기력이 쇠해서라고 착각하고 찬물마시고 누워 안정하다가 심장이 멎거나, 살아도 심장조직이 일부 죽거나 뇌혈류장애가 생겨 여러가지로 큰 병을 부르게 될 수 있는데, 청심원먹고 안정하는 걸 생각하는 어르신이 아직 있다. 그거 살아도 지하실로 한 칸 걸어내려간 것이지 나은 게 아닌데. 하지맘 어르신이든 청년이든 우리 사람이 보통 그렇다. 나도 알면서 안 지키는 게 많다.
삭도염이 식도궤양이 됐다가 식도에 구멍나면, 식도는 복강으로 내려가기 전에 심장과 폐가 있는 흉강을 지나기 때문에 복강에서 천공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목숨이 위험해진다. 그리고 식도는 아주 얇은 기관이다. 그건 119걸어 응급실에 제때 실려가도 살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는 위급상황. 증상을 오판하고 참다가는..
그리고 식도 내부 표면의 세포가 변성되면, 세포교대가 빠른 다른 상피세포가 장기간 염증을 반복하면 그렇듯이, 암발생위험이 올라간다고 한다. 그리고 식도는 담낭처럼 벽이 얇고 조직 구조가 다른 내장기관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주위에 림프절 등 취약한 기관이 많아, 만약 암이 생기면 환자가 몸불편해서 병원가 진단받기 전에 몸 다른 자리로 전이가 아주 잘 된다고.
- 그냥 뜨거운 음식이면 전부 다. 차든 물이든 국물이든 뜨거우면 다 해롭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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