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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고메 소바바, 치킨텐더 등 순살/치킨 시리즈(냉동) 후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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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치킨,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후기
이하 내돈내산이며, 스폰서링크 안 달았습니다.
CJ 소바바 황금홀릭 후라이드 순살치킨
냉동상태로 에어프라이어에, 봉지에 설명된 대로 조리.
맛도 식감도 순살치킨맛이더군요. 맛닜어요. 겉튀김옷과 속살 모두, 너겟종류가 아니라 치킨튀긴 맛이 제대로 납니다. GS25 편의점에서 조리해 파는 순살치킨하고 비슷해요. 냉동인 만큼 가성비는 세일가 기준 이게 낫지만, 정가를 준다면 그냥 편의점이란 느낌.
동네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에서 240g 한 봉지 기준, 세일할 때 4~5천원, 보통은 5~7천원 정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양은 240그램 봉지가 한 사람이 먹을 만하고1, 2인이면 채소반찬을 곁들여 밥반찬으로 먹을 만한 양입니다. 작은 조각 6개 남짓.
온라인몰에는 375그램짜리도 파는데, 이건 2인용이겠지요. GS25 편의점에서 튀기는 9900원짜리 순살 후라이드 치킨이 용기무게포함 400그램 남짓일 겁니다.
저 몰에는 375그램짜리 4봉지 묶음이 약 3만원 정도에 옿라와있고, 여기에 그때그때 추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2 요즘은 4만원 이상 무료배송이 적용되고, 오늘은 4만원 에상 12000원 할인쿠폰을 주고 있네요. 그래서 장바구니를 적당히 구성하고 첫구매 혜택을 더하면 kg당 1만원 정도가 될지도.
CJ 크리스피 치킨텐더
닭안심살이 재료입니다. 닭가슴살보다 안쪽에 붙은 근육. 맛차이는 솔직이 모르겠어요. 생고기로 사면 닭가슴살보다는 모양이 덜 예쁘다 정도?
기름이 별로 없기 때문에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데울 때 딱 필요한 만큼만 튀김옷에 기름이 배어있는 듯. 데운 다음에 밑에 떨어져있는 기름은 소바바 후라이드보다 훨씬 적습니다.
그리고 튀김옷 맛도 더 담백합니다. 1돌 반 된 아이는 너겟이나 소바바보다 이걸 더 좋아하는 듯. 좋은 건 알아서.. ㅋㅋ
덧붙임
둘 다 맛있고, 손님왔을 때 다른 음식에 더해 소바바 작은 것(240g) 2봉지, 치킨텐더 큰 것(850g) 2/3봉지 정도 데우니 좋았습니다. 품질과 식감은 불만 1도 없습니다.
그런데 계산해보면, 정가로 산다고 생각하면 망설여지는, 영리하게 정한 냉동가성비? 반찬이나 간식용으로 한두 덩어리씩 사용해야 할 따는 무척 좋지만, 몇 봉지를 딴다고 생각하면 치킨을 시키는 게 편할 수도 있겠더군요.3
ps.
이런 먹는 이야기 자꾸 보면 살찌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 번에 몇 kg씩 냉동을 사면 냉장고도 금방 차고. 괜찮게 쌌으니까 사고 싶고 냉장고가 찼으니까 먹어야 할 것 같고.. 무한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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