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PC Geek's

에어프라이어에 데워먹는 냉동식품 치킨류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기호식품, 식료품 등

에어프라이어에 데워먹는 냉동식품 치킨류

more

작년쯤부터 맛들인 것들. 

동네마트와 온라인에서 파는 냉동치킨류와 닭강정, 가라아게 종류들.

 

아래 이미지는 제가 먹어본 것은 아니지만, 예시로.

전에 어디서 읽은 것인데, 이런 종류 음식은 분쇄가공육이라고 되어 있는데, 토막친 덩어리라 고깃결이 제대로 씹히더라도 분쇄가공육, 적당히 민스해 알갱이처럼 씹혀도 분쇄가공육, 완전히 곱게 갈아 사용한 것도 분쇄가공육으로 표시한다는 말을 본 적 있습니다. 법규가 그렇다나.. 지금도 그런지는 다시 찾아보지 않았지만, 그 경계는 주로 가격입니다.[각주:1]

 

 

오븐, 또는 최소한 에어프라이어라도 있어야 하지만, 작은 건 그렇게 부담되는 값은 아니더군요. 당근에서 잘 보면 중고로 살 수도 있고.[각주:2] 처음에는 명절 전이나 식은 배달음식을 데워먹는 데 사용했지만 나중에는 이런 냉동을 사서 그때그때 사람수에 마춰 반찬으로 데워 먹게 됐습니다.

 

물론, 배달시켜 먹는 게 제일 맛있지만, 금전적인 부담도 있고
계획적인 식생활을 유지하려는 것과 함께, 체중계 신호를 무시하기 어려워서. ;;

 

 

  1. 비싼 제품은 레시피대로 조리하면 사먹는 치킨에 가까운 식감과 속살인 거고, 값싸면 더러는 다른 고기류나 식물성 단백질(콩단백이라든가?)도 들어가 있는 것들이 있고. 다만 콩단백이 들어가는 종류는 원래 두부가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가는 종류가 아니라면, 닭고기보다는 단가가 비싼 돼지고기나 쇠고기 너비아니 등에서 지방%를 따로 지방을 섞고, 단백질%를 탈지대두로 섞는 식입니다. 식품공학적으로 맛있게 잘 만들려고 첨가물로 넣기도 하고, 저렴한 제품군에서 제조원가를 마추려고 주요성분으로 넣기도 하고. [본문으로]
  2. 당근의 집수리용 공구자재나 가전제품 중고는 실사용자가 파는 것을 사면 제일 좋지만, 중고품을 유통/수집하는 분들이 파는 것도 있습니다. 물건만 괜찮으면 상관없지만. [본문으로]
이 글과 같은 분류글목록으로 / 최신글목록 이동
Comments

Viewed Posts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