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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 양의 세 가지 실책"이란 글

옛날(올 초) 신문기사인데, 거기서 조금 인용해봅니다.


제리 양의 세 가지 실책


1. 2008년 마이크로소프트의 475억 달러 인수 제안을 거부한 것

야후의 현재 가치는 당시의 절반 이하[각주:1]


2. 스티브 잡스의 충고를 듣지 않은 것

2007년 잡스는, "전략이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 지를 정하는 것"이라며

"야후가 기술회사인지 컨텐츠 회사인지를 분명히 하라"고 충고[각주:2]

하지만 야후는 지금도 헷갈리는 상황


3. 모든 것은 자신에게 통한다는 사고

모든 전략 총괄[각주:3]



범인으로서 남일을 보고 비웃는 거야 자유지만,

지금의 제리 양 만한 위치에 스스로의 힘으로 서본 사람도 적쟎아요.

그래서 "저렇게도 되는구나"하고 지켜볼 뿐.


야후.. 정말 한 때는 홈페이지의 모든 것이었는데요.


  1. 야후가 투자했다 자금마련을 위해 지분을 판, 중국 알리바바의 기업가치가 지금 야후의 두 배라고 합니다. [본문으로]
  2. 그런데, 애플은 둘 다.. [본문으로]
  3. 그 큰 배포에 비해 능력이 모자랐던 모양.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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