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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기어 기사를 보고, 개선하면 좋겠다 싶은 점 본문

모바일, 통신/악세사리

갤럭시 기어 기사를 보고, 개선하면 좋겠다 싶은 점

80만 대를 팔았다?출고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국내는 5만대라고.

그런데 얼마 전에는 이벤트 서비스상품으로도 나온다는 기사도 봤다.


어느 것이든 일단 시장에 많이 깐다면 나쁘진 않다.

갤럭시 하드웨어 생태계?



갤럭시 기어 사진을 보고, 이런 게 나아지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두 가지 있어 써놓는다.


첫째, 스탠드얼론 시계 및 스마트디바이스로서 쓸 만 해야 한다.

즉, 갤럭시탭, 갤럭시S시리즈와 페어링하지 않고 시계 그 자체로서 어느 정도 쓸 만 해야 한다.

기능이 됐든 다른 무슨 용도가 됐든 말이다.


둘째, 배터리가 더 길어야 한다.

지금은 하루 한 번 충전하는 식이라는데 이건 부족하다고 봐.

아이디어는, 휘는 배터리, 접히는 배터리[각주:1]를 써서 시계끈(스트랩)을 배터리화해봐.

그러면 삼일은 가지 않겠나. 스포티룩 시계끈이면 좀 두꺼워도 별 문제없을 지도 모른다.




  1. 그러고 보니 애플이 이런 모양 전지 특허를 출원했다는 기사가 어디에 있었는데..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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