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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사이 샌드위치 신세' 日 재팬디스플레이 4천700명 감원 - 연합뉴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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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사이 샌드위치 신세' 日 재팬디스플레이 4천700명 감원 - 연합뉴스

휴대폰 시장에서 AMOLED와 TFTLCD가 맞붙었을 때,
애플과 LG가 LCD를 쓴다고 해서, 삼성이 하는 거라서 AMOLED를 가지고 악평이 많았는데요,

그런데 어느새 AMOLED를 넘어 퀀텀닷으로 가고 있으니..

'한·중 사이 샌드위치 신세' 日 재팬디스플레이 4천700명 감원
산업혁신기구에 SOS 요청…지원여부 불투명하고 매각설까지 돌아 
연합뉴스 2016.11.10

일부 시설의 중국 이전, 일본과 대만의 인력 감축 등 언급

잡담>

AMOLED 디스플레이는 원리상 빛을 낼 필요가 있는 픽셀만 빛을 냅니다. 그래서 소비전력이 많이 줄 것 같았지만 화려한 배경화면을 사용하는 요즘 전화기, 특히 애플 iOS를 흉내낸 밝은 배경에 모던한 가는 글꼴을 쓰는 화면 디자인에서는 LCD에 비해 전기를 많이 절약할 만 한 요소가 적었습니다. (그래도 절전모드 화면 설정을 고르면 무척 오래 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성질을 이용해서, AMOLED디스플레이를 쓴 중고 갤럭시 휴대폰을 자전거용이나 보행용 내비게이션, GPS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 가장 전기를 적게 먹는 검은 배경 화면에 가독성을 최대로 올린 글꼴을 써서 스탠드얼론 기계로 쓰는 것입니다. 사용기를 봤는데 그럴 듯 했습니다. 전에 적었는 지 모르겠는데, 링크가 생각나면 달아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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