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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원자력공학전공자가 단 한 명도 없이 의사결정합니다. 본문

저전력, 전기요금

정부의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원자력공학전공자가 단 한 명도 없이 의사결정합니다.

문재인정부는 평소 체르노빌과 후쿠시마사례를 가지고 국민을 공갈협박했는데,

정작 자기들이 대한민국에 체르노빌과 후쿠시마를 재현하려고 작정한 것 같습니다.

전공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원자력 안전위원회가 비상시에 할 수 있는 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기껏해야 법조문뒤지고 윗사람눈치보고 여론중계하면서, 그 시점에 가장 필요한 결정을 하지 못하고 헛짓이나 하겠죠.[각주:1] 수습은 커녕 일을 키우지나 않으면 다행일 겁니다. 도쿄전력보다도 못할 겁니다.

문재인정부 첫 해, "한 달 열심히 공부해 탈원전을 결정하겠습니다"하던 얼치기들이 하고 있는 짓이 이렇습니다.


지금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사회복지학 전공에, 원안위에서 일했지만 행정만 하던 사람입니다.

http://www.nssc.go.kr/

위원은 위원과 전문위원으로 나누어놓았는데,
위원 중에는 단 한 명도 전공자가 없습니다.


전문위원은 관련학과전공자로 구성되어있습니다만, 


전문위원은 위원회 정기 회의 및 의사결정에 참여하지 않는 모양입니다.

전형적인 판검사, 변호사마인드로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우린 머리 좋으니까 서류읽고 조언듣고 판단할 수 있다' 이거겠죠. 원안위가 무슨 시민단체입니까? 민변입니까? 원자력발전소가 무슨 숯공장입니까?


그러니까, 원자력공학을 모르는 얼치기들이 "한 달 열심히 공부해서" 원자력안전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겁니다. 정부가 제정신이 아닙니다. 미쳤지.. 


  1. '나 안 놀아요'하면서 여기 저기 얼굴내밀기만 하고 말입니다. 세월호가 가라앉았을 때, 그리고 가축전염병이 돈다는 소식이 나올 때. 예나 지금이나 그런 식으로 일처리하는 게 있습니다. 이런 조직에게 기대할 일은 "저희도 국민을 걱정합니다"는 멘트가 아닙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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