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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나, 터치스크린 화면에 종이를 긋는 질감을 원할 때 본문

컴퓨터 부품별/키보드,마우스,디지타이저,게임장비

터치패드나, 터치스크린 화면에 종이를 긋는 질감을 원할 때

맥북의 터치패드나 와콤의 보급형 어느 정도 이상 디지타이저는,

펜을 긋거나 손가락을 긋는 영역에 표면처리를 잘 해놔서 느낌이 아주 좋다.

매끄러우면서도 쓱쓱 그어지는, 그 느낌만으로 창의적인 생각이 쑥쑥 날 것 같은 착각을 부르는.


그런데 와콤의 (와콤치고는) 값싼 모델 디지타이저 표면이나

다른 브랜드의 보급형 노트북 터치패드나

서드파티 브랜드의 터치패드 악세사리는

전혀 그런 느낌이 없고 플라스틱에 펜을 긋거나 손가락을 긋는 느낌이 든다.


그럴 때 쓸 수 있어보이는 게 이런 물건이다.


"종이질감 터치스크린 보호필름"


와콤 악세사리숍에서 13인치짜리기준 2만원대에 파는 게 있다. 종이질감과 켄트지질감 두 가지.


이런 물건.


그리고 오픈마켓에서도 여러 사이즈로 여러 가격대로 파는 게 있다.

그 품질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일단 이런 게 있다는 정도.



※ 장치와 사용법에 따라서는 종이질감보호지따위 필요없고, 그냥 종이를 얹어놓고 (필요하면 보정 약간 해서) 쓱쓱 그으면 그만인데.. 그렇게 안 될 경우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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