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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시간과 정력은 유한합니다.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사람의 시간과 정력은 유한합니다.

개와 고양이가 반려동물이 되어 관심을 독차지하는 가정이 늘었습니다. 저희 집도.

반려동물은 잘 길들였다 해도,
시간을 꽤 잡아먹고 행동의 자유를 제약합니다.

그런 만큼 내 개를 돌보기도 힘든데
내 자식의 아이(다른 말로 손자, 손녀) 돌볼 겨를이 없다는 말이 나올 만도 한 시절이네요.


ps.
각자 쇠도, 추석은 추석이네요.
차례상은 양과 가짓수를 줄였지만,
이번에는홈메이드 HMR/밀키트/냉동반찬만들어 저장하는 개념이 돼서.. 어차피 하는 거면 어느 정도 밑으로는 양을 줄여봐야 일이 거의 안 줄고 양을 좀 늘려도 할 만하거든요. 솔직이 전부치기는 도장찍기 느낌이고, 고기는 제일 먼저 없어지니.
가족끼리만 모여 지내니 그것도 나쁘진 않았지만,
아예 안 지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설에는 이쪽에서 먼저 오지 말라고는 안 해야겠다는 말씀이.. 추석이 추석같지가 않군요. 만약 다른 집도 그렇다면 이 반동으로 설에는 붐빌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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