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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월 소비자물가, 농산물가격상승이 이끌어.. 본문

농업, 원예

2021.2월 소비자물가, 농산물가격상승이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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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는 대파값이 특히 비쌌다고 하는데.. 일단 예년같은 대목은 아니라 해도 설이 있긴 했죠.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18&aid=0004867504

 

대파 한단에 '4885원'…장보기 무서운 밥상물가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대파. (사진=연합뉴스) [세종=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1.1% 상승하며 1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해 작황이 좋지 않아 공급이 부족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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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서는 파값이 특히 올랐다고 예시.

 

대파로 말하면,

겨울에 가느다란 대파는 한 단 사서[각주:1]베란다 화분에 심어두고, 이파리만 가위로 쳐가며 먹을 수 있습니다. 잎은 2~3개 정도만 남기고 제일 큰 잎이 마르거나 억세지기 전에 가위로 자르는 거죠. 손으로 떼내면 찢어져서 상처남습니다.

물은 쌀뜨물같은 걸 주면 되고요. 너무 많이는 주지 말고 마르지 않을 정도만. 너무 줘서 뿌리가 무르면 fail.[각주:2]

파는 영하로만 안 내려가면 저온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요즘같은 날씨면 난방안하는 아파트 베란다는 대파, 상추, 쑥갓, 비트, 배추, 갓 이런 놈들의 천국이죠. ^^[각주:3]

날이 더 따뜻해져서 혹시 꽃대가 올라오면, 따주세요.[각주:4]

 

 

언제나 그랬듯이, 날풀리면 내릴 거라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연합뉴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1558385

 

[취재N팩트] '금값'된 대파...소비자 물가 '껑충'

[앵커] 설 연휴가 끝난 지 2주가 지났는데요. 통상 명절이 끝나면 잠시 치솟았던 농산물 가격은 다시 안정세를 보여왔지만 올해는 전방위적으로 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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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겠죠.

  1. 나중에 덧붙이는 말. 동네마트 문자온 걸 보니, 1관(4kg)에 2만 5천원이나 하네요. 세상에.. 겨울 초입에 1만원이 넘어서 올랐나했는데 이건 뭐.. 답이 없습니다. [본문으로]
  2. 그래도 비실비실하다싶으면(색이 연해지고 가늘어진다싶으면) 알갱이 복합비료나 식물영양제를 꽂아주셔도 되기는 합니다. [본문으로]
  3. 단, 재배시 주의점. 유기농한다고 이것저것 주다 보면 자잘한 날벌레가 많이 꼬이거나 진딧물이 생깁니다. 그럼 싹 먹고 치우거나 농약써야 하니까 주의. 화분이 많이 있는 집이라면, 상추 배추 이런 건 민달팽이도 조심. 우렁색시는 밤에 밥해주고 들어가지만, 민달팽이는 밤에 다 뜯어먹고 들어간답니다. [본문으로]
  4. 그래야 안 늙습니다. 가축으로 치면 거세하는 거네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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