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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기사들 본문

기술과 유행/IT회사,경영자,스타트업 관련

요즘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 기사들

LG전자 모바일 홈페이지 링크

www.lge.co.kr/lgekor/product/mobile/categoryMain.do

 

LG전자 : 모바일

LG 전자 모바일 제품종류별 다양한 제품소개 및 추천제품, 신제품, 인기제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자세히 안내해드립니다.

www.lge.co.kr

 

 

 

www.lge.co.kr/lgekor/product/mobile/categoryMain.do

 

몇 년 전 '단통법'때 LG전자가 그걸 찬성한 데는 사정이 있었던 모양이고, 또 최종 결정된 단통법은 LG전자가 생각한 것과는 달랐다는 얘기도 어디서 봤다. 하지만 기술력을 자신하고 시장을 낙관한 LG전자의 "단통법 해볼 만하다"는 말은[각주:1] 어.. 그 모든 이야기에도 불구하고 뉴스에서 그 문장을 보고 많이 좀 그랬다. '이 사람들이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 호언장담일까.' 그리고 결국 '그렇게' 되었다.

 

 

그리고...
출처: 決定版ドキュメント 太平洋戰爭全史

 

뭐, 이건 다 지난 이야기고...

아래와 같은 기사들이 나오는 걸 보면, 이제 다 지난 이야기가 된 것 같지만.. 앞서 적은 글처럼, "LG전자의 스마트폰 사업부는 소니처럼 연명 혹은 지속할 길을 찾을 수는 없었을까"하는 아쉬움이 든다.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 아닌 ‘철수’ 가닥…이유는?

동아일보 2021.3.21

 

[비즈 이슈] 스마트폰 사업 매각이냐, 철수냐…LG전자의 선택은?
PAX경제TV 2021.03.24
올 초 MC사업부 매각 공식화…빈그룹 등 인수 후보 '물망'
매각 작업 '지지부진'…업계 "매각보단, 철수 가능성↑"
인력 재배치 등 통해 사업 규모 축소 후 운영하는 방안 유력

"실제 인수 후보자들은 LG전자가 보유한 표준특허 등 지식재산권(IP)을 요구했지만, LG전자는 이에 대해 반대 의견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특허조사기관 '아이피리틱스(IPlytics)'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LG전자는 3700여건의 5G 표준특허를 보유해 글로벌 3위를 기록했다."

 

"LG전자가 차세대 이동통신으로 주목받는 6G 기술 개발을 이어간다. 꾸준히 거론돼 온 스마트폰 사업 축소·철수와는 별개로 자율주행, 사물인터넷(IoT)에 활용되는 통신 기술의 리더십을 확보하겠다는 구상"(......) "LG그룹은 LG전자의 모바일커뮤니케이션(MC) 사업본부 내 연구개발 인력을 VS(전장)사업본부, 캐나다 마그나인터내셔널과의 합작사인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LG에너지솔루션 등에 분산해 배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져" - 국민일보 2021.3.24

 

LG전자 "임금 올려 핵심 인재 이탈 막자" - 한국경제 2021.03.18

직원 평균임금 9000만원 넘어. LG화학 등 계열사도 속속 인상. 다른 제조업으로 확산 예고.

백색가전사업부가 역대급 실적을 내면서, 적자둥이 스마트폰사업부와 다른 대우를 해야 했는데 그 뒤 이야기.


며칠 뒤..
http://naver.me/FS6vQs5p

 

LG전자 스마트폰 완전철수 결정

LG전자가 스마트폰 MC 사업부 매각 시도를 중단하고 완전 철수하기로 확정했다. 1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MC 사업부 완전 철수를 확정 짓고 해당 사업부 전환배치를 위한 작업에

n.news.naver.com

 

공식 발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586&aid=0000022826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LG 휴대폰…소비자·직원 어떻게 되나

스마트폰 사업 매각 불발…26년 만에 '최종 철수' 결정 소비자·협력사 피해 최소화 방침…직원 '고용 유지' LG전자가 모바일사업을 26년 만에 최종 철수하기로 결정했다. 수조원대의 누적 적자를

news.naver.com

 

그리고,

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4080829i

 

"LG폰에서 이제 해방"…LG 직원들 폭풍구매하는 스마트폰

"LG폰에서 이제 해방"…LG 직원들 폭풍구매하는 스마트폰, 지난 1월 LG 스마트폰 철수 검토 "이젠 LG폰 안 써도 된다" 팀원 절반 아이폰으로 교체하기도 애플은 LGD, LG이노텍 고객사 매출 '절반 이상'

www.hankyung.com

"한 LG 정보기술(IT) 계열사 관계자는 "지난 1월 LG전자가 철수·매각을 사실상 인정하면서 팀원들이 하나 둘씩 아이폰으로 교체했다"며 "현재 절반 이상이 아이폰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1. 정말 그 말을 LG전자 임원이 했는지는 모르겠다. 지금 와서 생각하면 그냥 기자가 쓴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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