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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9.26. 0시기준)★ /:/ 2381명/:/ 예방접종 이상반응(부작용) 분석 보도자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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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집계(2021.9.26. 0시기준)★ /:/ 2381명/:/ 예방접종 이상반응(부작용) 분석 보도자료

정부( http://ncov.mohw.go.kr/ ) 첫 발표는 오전 10시를 전후해서 나오고, 그날의 확정발표 보도자료는 오후 2~4시 사이에 나오는 것 같더군요.[각주:1] 구글 그래프는 미국 날짜가 바뀌는 시각 전후인 각오후 3~5시 정도에 갱신됩니다.
아래 자료의 출처는 정부 사이트, 네이버, 구글입니다. 구글그래프와 복지부사이트는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발표는 오전자료보다는 오후 정례브리핑자료가 더 상세합니다. 어제자 자료를 반영한 구글 그래프는 그 한두 시간 뒤에 나옵니다. 

이 병에 걸린 증상이 없더라도 각 보건소와 보건소의 선별진료소, 지자체관계 선별검사소에서는 무료검사합니다.

전국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임시선별검사소 정보와 전화번호 링크.

* 병원에 입원하거나, 보호자나 간병인자격으로 상주하거나, 입원환자를 병문안할 때, 그 시기의 방역조치수준과 병원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결과를 사전 요구할 때가 있습니다. 그때 병원에서 검사받으면, 환자 본인은 보험수급이 되어 4천원대, 보호자는 비보험으로 약 2만원 정도를 지출하게 되니, 저렇게 무료검사하는 공공기관에서 검사받고 그 결과문자를 보여주거나 결과지 서류를 내는 것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단, 그렇게 하려면 그 기관에서 보내주는 결과통보문자메시지나 서류에 검사받은 사람(피검자)의 실명 이름은 반드시 나와야 하는데, 병원마다 요구하는 기준이 다를 수 있고(표시하라는 내용이 더 있을 수 있고) 보건소 등 검사기관의 결과통보 문자메시지양식이나 서식이 혹시 다를 수 있으니 미리, 결과를 요구하는 병원에 물어보고 또 검사기관에 물어보는 게 좋습니다.

 

* 각 지차체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재택격리치료를 신청을 받아 시행 중.

 

 

개요

 

 

확진자와 사망자

여전히 인구 2/3정도인 수도권이 2/3 이상으로 주도합니다. 극악한 서울 인구밀도를 생각하면 선방이라고 읽을 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귀경의 영향인지 오늘은 지방 확진자수도 레벨업한 것 같습니다.

 

국내발생현황 상세: http://ncov.mohw.go.kr/bdBoardList_Real.do

중부권(대전 세종 충남북 전북)[각주:2]은 250명 (지역인구 735.9만 명/ 면적 2.47만km^2)[각주:3] [각주:4]
남부권(광주 전남 제주)은 53명 (지역인구 399.6만 명/ 면적 1.47km^2 )
동부권(대구 경북 강원)은 226명 (지역인구 664.6만 명/ 면적 3.67만km^2 )
부산권(부산 울산 경남)은 164명 (지역인구 792.5만 명/ 면적 1.24km^2)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은 1678명 (지역인구 2592.6만 명/ 면적 1.18만km^2 )
검역 12명.. 바로 아래 그림 기준.

 

 

거리두기

10월 3일까지 이대로 가며, 10월 1일쯤 새 방역지침이 나올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다음 조금 바뀐 게 있기는 할 것입니다. 관련해 기사가 나온 적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업종 사업주가 아니라면 딱히 볼 일은 없을 듯.

그런데, 지금 분위기로는 10월말까지는 이대로 갈 것 같습니다. 그때가 돼야 추석의 여파가 완전히 사그라들고, 예방접종을 완전이 마친(2차까지 있으면 2차맞은) 인구비율이 70%가 될 것이라며 '위드코로나'는 그때를 바란다고 발표한 적 있습니다.

 

 

백신 예약접종 진척상황

 

* AZ백신을 위탁생산하고 있던 SK바이오는 어떻게 할까요? 일단 자체 백신을 개발중이라는 소식은 있는데, AZ가 백신발주를 중단하면 그만둘지 아니면 AZ와 정부와 협의해 신흥국]footnote]'개발도상국'에 정치적 올바름을 넣어 대신 쓰는 말[/foonote]에 공적개발원조하는 식으로 할까요?

 

 

예방접종 이상반응 집계 및 분석

 

 

 

  

 

 

 

 

비교용 외국 이상반응(부작용) 집계. 국내와는 기준이 다를 수 있음.

 

예방접종 사전예약 등

맞고 싶은 사람은 다 맞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예약해놓고 불참해 노쇼가 됐거나 직장이나 연령별 접종때 접종동의안해서 거부자등록돼 온라인 신청이 안 된다면, 그런 식으로 사전예약안되면 지역 접종센터에 전화걸어 문의하면 풀어주고 전화예약해줄 겁니다. 접종거부자등록이 안 됐다면, 누구든 SNS를 통한 잔여백신예약도 가능합니다. 단, 2차접종예약이 있는 사람이 SNS를 통해 잔여백신예약을 일단 하면, 2차접종일정예약은 없어집니다.

 

1차접종맞은 사람이 2차접종예약일 전에 잔여백신을 맞고 싶을 때:

AZ/화이자는 1차접종하고 나서 최소 3주 후 잔여백신을 맞을 수 있고, 모더나는 최소 4주 후 해야 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284574 

 

[이슈체크K] ‘잔여 백신으로 2차 접종 앞당기기’ 예약 신청 이렇게

1차 접종 후 6~8주인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 간격을 3~4주로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이 지난주 발표됐습니다...

news.kbs.co.kr

(그 전에 신청해도 시스템상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혹시 전산상 되더라도 괜히 해보다가 예약풀리고 꼬이면 불편하니 하지 마세요)

https://ncvr2.kdca.go.kr/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2.kdca.go.kr

 

 

국내 백신접종 이상반응(부작용) 동향. 주간발표

https://ncv.kdca.go.kr/board.es?mid=a11707010000&bid=0032 

 

백신접종 이상반응 문답

https://ncv.kdca.go.kr/menu.es?mid=a12208000000 

 

코로나19 백신 및 예방접종

질병관리청 코로나19 백신 및 예방접종 정보안내

ncv.kdca.go.kr

 

백신접종 후, 건강상태 자기확인표(설명)

https://nip.kdca.go.kr/irgd/covid.do?MnLv1=3 

 

예방접종 도우미 > 코로나19 예방접종 > 예방접종 후 건강상태 확인하기

 

nip.kdca.go.kr

자기확인표의 접수항목에 "기타" 가 새로 생겼습니다.

혹시 전에 없이 매일 아침 코피흔적이 난다든가, 그런 게 아니라도 지금까지 평소 없던 이상증상이 있고 다른 항목에 열거되지 않은 내용이라면 여기에 적어서 접수하세요. 물론, 저 사이트의 접수라고 해도 그게 인정된다는 얘기도 아니고 바로 의사나 상담원이 전화오는 것이 아니니, 자기가 판단해서 병원 외래가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https://ncv.kdca.go.kr/menu.es?mid=a10118020000 

 

 

  1. 정식발표이후에도 추가검사결과 판정이 바뀌거나, 다른 이유로 이삼일 뒤 그래프는 다른 수치로 바뀌어있을 때가 있습니다. 사람이 히는 일이고 검사도 오차가 있을 수 있어 그 자체는 그리 신경쓸 일은 아닙니다. [본문으로]
  2. 수도권 아래부터 산맥으로 타 지역과 경계지어진 지역까지 [본문으로]
  3. 출처: 자치단체 행정구역 및 인구현황, 2019년 기준. https://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041 [본문으로]
  4. 출처: KOSIS 지역별 면적 https://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01&tblId=DT_1ZGA17&conn_p-ath=I2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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