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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코더 사운드코덱 몇 가지 메모/ AAC, MP3, OGG 본문

소프트웨어와 콘텐츠/트랜스코딩

미디어코더 사운드코덱 몇 가지 메모/ AAC, MP3, OGG

미디어코더(MediaCoder) 프로그램에서 사운드 변환 옵션을 전혀 감잡지 못하겠어서

Spek 이란 프로그램을 알게 된 김에, 트랜스코딩 옵션별로 어떤 결과물이 나오는 지 몇 가지 테스트해본 것.

저음질위주로 해보았다.


먼저 샘플.

FLAC은 당연히 원본과 같다. 높은 건 20kHz 까지 올라감.


AAC

미디어코더에 내장된 NERO Encoder LC-AAC 코덱이다. 기본이라 쓰지만 별로 좋은 소리는 못 듣는 코덱.

Target Bitrate 기준이다.

192kbps는 16kHz 에서 커트되는 모양새.

128kbps는 위보다 약간 더 내려간 듯하지만 분명하지 않다. 전체적인 모양새가 낮아졌다.

15kHz 아래로 내려갔다. 마찬가지로 전체적인 모양새가 낮아졌다.

12.5~13kHz 정도에서 커트된 모양새. 전체적인 모양이 낮아졌다.


MP3

LAME MP3 코덱. CBR이다.

원본과 비교하면 16kHz쯤에서 확 잘라버린 게 티가 난다.

위는 192kbps고 아래는 128kbps인데 비슷해보인다.

96kbps 에서는 15kHz에서 커트

64kbps에서는 11kHz 정도에서 커트되었다.


OGG

평균 비트레이트

192kbps에서는 18kHz 에 커트가 보인다. 평균이라선지 약간은 더 위로도.

128kbps는 16kHz에 커트가 보이지만 그 위로도 간다. Average Bitrate라서 MP3로 치면 CBR이 아니라 ABR이나 VBR로 비교해야 할 것 같네.

96kbps에서는 16kHz에 커트가 보인다. 이하 마찬가지.

64kbps에서는 15kHz에 커트가 보인다. 

이렇게 보면, 미디어코더 코덱 중 이 셋 중에 고르라면 비트레이트가 높든 낮든 OGG가 제일 낫네.

다만 동영상에는 AAC는 문제가 없지만 OGG, 그러니까 Vorbis 사운드 코덱은는 못 넣는 컨테이너가 많다. 글쓰며 간단히 시도해보니 기본 설정에서 되는 건 OGG하나 뿐인 것 같은데.


아래는 MP3코덱 ABR로 했을 때. 별 차이없다.



원본과 AAC 128kbps

LC-AAC Target Quality 35 옵션으로 트랜스코딩한 경우. 

KMPlayer 재생기에는 54.56(7x~10x) 정도로 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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