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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이용해 할 수 있는 일: (메타)생태조사, 교육방송

필리핀서 1.55m 길이 거대 배좀벌레조개 첫 발견

연합뉴스 2017/04/19

  • 학자들은 이 조개의 존재를 알고는 있었음. 
  • 화석은 봤지만 살아 있는 걸 찾진 못해서 서식지도 몰랐는데
  • 필리핀 어민이 이걸 잡아 음식을 만들어 먹는 동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알게 됨.
  • 조개 자체는 껍데기가 작고 입출수관이 극단적으로 비대한 모양으로, 이런 조개는 국내에도 있지만 저기는 훨씬 크고 비례가 극단적임.
이건 외국 이야기지만, 디지털 카메라가 널리 보급되면서 국내의 동식물학계도 비슷한 식으로 정보를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아마 사례도 있겠지. 90년대까지만 해도 관련 학과와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필름카메라들고 다니며 사진찍고, 과제로 표본을 수집했지만, 이천년대들어 적어도 사진은 완전히 일반인 손으로 넘어갔다.

연합뉴스 2017/04/10 
'라이프 멘토' 방송인 간담회…언어·요리·운동 등 척척 강의
  • 넥타이매는 법, 납땜, 목공, 어학 등 무언가를 하는 재주를 배우고 싶으면 먼저 유튜브를 검색할 것. 유튜브 등 동영상 서비스에서 '00하는 법'을 치면 공짜 실습 강의가 쏟아짐
  • "사람들의 댓글 반응을 꼼꼼히 보고 주 시청자의 필요에 맞는 동영상을 만든 것이 인기의 비결"
  • "나도 유튜브로 배웠다"
  • 아직까지는 해당분야의 프로 네임드[각주:1]보다는 이 쪽으로 발상을 전환한 준프로내지 아마추어가 다양한 활동을 함.
  • 게임, 연예류와 달리 교육방송은 구독자가 적어 전업할 수 있는 상업적 가능성은 낮음.
  • 하지만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면서 얻는 게 있다고 하고, 다른 면에서도 애착을 가지는 모양.


  1. 이런 일을 하기에 시간이 없어서겠지만, 한편 은퇴할 연배인 진짜 대가들이 영상을 올려주기도 한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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