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택시는 글자 그대로 카카오택시가 되는 듯

저전력, 전기요금/전기차, 스마트카 그 외

택시회사를 새로 하나 인수했다고 합니다. 정부의 지난 발표 이후로 자본있는 회사라도 일단 움직이는 걸 보면, "악법도 법이다",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게 제일 나쁜 것"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최선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지만요.


카카오, 택시회사 또 인수...'쩐의 전쟁터' 된 모빌리티시장

서울경제 2019.08.15.

(진화택시에 이어) 중일산업 사들이고 전문법인 설립

플랫폼 택시 등으로 사업 다각화

자본력 있는 대기업 중심 시장 재편

진입 장벽에 스타트업은 위축 우려


  • 카카오) “택시에 정보기술(IT) 접목 시 어떤 운영 효과가 있을지 시범 진행해보려는 차원”
  • 중일산업이 보유한 택시면허 하나당 5천만원 정도로 예상. 진화택시와 중일산업이 가진 택시면허는 총합 180대.
  • 카카오는 택시회사인수외에도 다양한 서비스형태를 실험하려고 준비 중.
  • 카카오는 택시호출중계, 택시회사 인수 운영, 라이언택시서비스 이렇게 세 줄기를 한다고. 우버는 국내에선 택시호출중계서비스.

‘라이언’ 탄 카카오택시, 직접 봤더니 - 블로터 2019.8.16

카니발, 스타렉스 대형택시.



일반택시운전의 이해: 일반택시운송사업자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추가 기사입니다. 역시나.. 외국계기업이 이 분야에선 최대사업자가 됐나요?


서울서 3,000대 우버택시 달린다...韓 공략 속도 높이는 우버

■ 택시호출 적극 마케팅

막강한 자금력 앞세워 파격 서비스.. 서울서 우버택시 3,000대로 늘어

■ 택시·스타트업과 협업

택시조합과 플랫폼택시 협의나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특별회원 가입

서울경제 2019-08-24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N3E8HI2L


  • 3천대는 모두 개인택시기사. 우버는 기사들이 콜을 받아 태울 때마다 일정금액 지급.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특별회원가입.
  • 서울개인택시조합은 우버 등 모빌리티업체와 합작해 플랫폼택시업체를 3-4개 런칭 검토.
  • 우버가 그렇게 이슈는 안 되고 있지만 카풀빼고 모든 사업을 국내에서 하고 있다고.


요즘 기사를 검색하면 "공유경제"라는 말이 아직 간간이 나옵니다만, 한국의 승차공유는 이미 공유가 아니라고 봐야 할 겁니다. 이것은 우버기사를 노동자로 보느냐와는 또 다른 이야깃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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