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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용품에 관한 기사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

수면용품에 관한 기사

제일 좋은 수면용품은, 제게는 몇 년 전에 유행한 모양단순한 메모리폼 베개와, 암막커튼이더군요. 안대는 그 다음이고. 이 동네는 아직 귀마개를 하고 자야 할 정도는 아닙니다. 기사에 언급된 소위 백색소음 또는 ASMR 사운드는 별로였습니다. 잠이 쉽게 들 지는 몰라도 저는 또 그렇게 든 잠이 쉽게 깨는 것 같아서.. 개인차가 있겠죠. 아, 저는 빗소리는 무척 좋아합니다. :) 오래 사용하지는 않았는데 그런 종류 중에는 좋았습니다. 수면앱 중에 빗소리를 내주는 앱도 있더군요.[각주:1]


기사에서 지적한 한 가지는, "파블로프의 개"처럼 자기최면을 거는 식이 되면 장기적으로 그게 좋을까하는 질문.


열대야에 '수면템' 인기라는데…과다 의존땐 되레 건강 해칠수도

한국경제신문 2019.08.15

숙면등·아로마 오일 등 인기

디스크, 일자목, 불면증개선효과를 광고하는 기능성베개는 대부분 식약처가 과대광고라고 주의를 환기한 것.


한진규 서울수면센터 원장: “사람마다 필요한 수면 자세가 다른데 천장을 바라보는 자세로 자면 무호흡증이 오는 환자 등은 기능성 베개가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리고 민간요법이 다 그렇듯, 대증요법으로 해결되는 것이라면 상관없지만 그걸로 해결안되는 질병의 초기증상이라면 병을 묵히는 거니까, 불면증이나 잠을 자도 피곤한 증상이 오래 간다 싶으면 병원에 가보라는 상식적인 이야기.



  1. https://namu.wiki/w/ASMR 여기 링크돼 있는 파도소리도 괜찮습니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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