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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공복혈당장애→당뇨병’은 연속선상에 있다"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질병과 건강

"‘정상→공복혈당장애→당뇨병’은 연속선상에 있다"

중년 이후의 췌장기능 약화.

[건강한 가족] 빈속인데 혈당이 높다? 당뇨병 예방할 마지막 기회입니다
중앙일보 2019.01.14

 

ㅡ 8시간 이상 금식 후 측정한 혈당 농도가 100~125㎎/dL면 공복혈당장애(100㎎/dL 미만 정상, 126㎎/dL 이상 당뇨병 의심).
ㅡ 공복혈당장애는 몸이 안간힘을 쓰며 절벽에 매달려 있는 상태. 당뇨가 될 확률이 정상인대비 5배.
ㅡ 당뇨 전 단계이면서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 신호. 역으로, 당뇨병과 그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

"당뇨병 진단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당뇨 전 단계더라도 심혈관이나 신장 손상을 일으켜 합병증이 일어날 위험성을 높인다. 전당뇨는 약 처방만 다르거나 안 받을 뿐,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은 당뇨진단받은 환자와 똑같이."

혈압과 마찬기가지로
혈당도 정상범위내에서 수치가 높은 것보다는 낮은 게 좋음.

혈압과 마찬가지로
혈당도 제어해야 할 상황에 출렁이는 현상 자체가 몸에 여력이 없어져간다는 신호.

몸은 "용가리 통뼈"가 아니다. 평생 한 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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