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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패혈증. “패혈증 단계로 넘어가면 환자가 집에서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증상이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가까운 병원에 가야 한다”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병원 등

무서운 패혈증. “패혈증 단계로 넘어가면 환자가 집에서 딱히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증상이 의심되면 최대한 빨리 가까운 병원에 가야 한다”

현대에 이런 병에 걸릴 수 있나? 그게 가능한 루트가 있다는 것.

 

"패혈증(敗血症)은 감염에 의해 전신적인 염증 반응이 발생해 결국 주요 장기의 기능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피 속에 세균이 혈관을 타고 전신으로 퍼지면서 장기들을 망가뜨린다" - 중앙일보

 

염증 쓰나미 부르는 치명적 '패혈증', 기저질환 관리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7714

 

[건강한 가족] 염증 쓰나미 부르는 치명적 '패혈증', 기저질환 관리해야

고려대안암병원 감염내과 김선빈 교수는 "패혈증은 혈액에 있는 균이 여러 장기로 이동하면서 독소가 분비돼 각 장기를 파괴해 다발성 장기부전이 일어나는 질환"이라며 "제때 적절한 치료가

www.joongang.co.kr

"이럴 때 패혈증 의심하세요
 → 체온 38도 이상, 혹은 36도 이하
 → 맥박 분당 90회 이상
 → 호흡 분당 24회 이상
 →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인지력 상실
 → 구토·설사·마비 증상
※2가지 이상 해당하면 병원(응급실) 진료 필요"

- 중앙일보 2021.10.25.

 

ㅡ 패혈증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원인질환의 증상과 겹쳐 구분하기 쉬지 않다.

ㅡ 패혈증의 증상: 38도 이상의 발열/ 저혈압.. 염증물질로 말초혈관확장/ 산소부족으로 빈맥, 의식잃고 사망.

ㅡ 처음에 감기로 오인하기 쉬운데, 전신으로 퍼지게 되면 사망률 급상승. 골든타임은 1시간 이내 병원에서 항생제 투여. 최대 6시간 안에 치료시작해야.

ㅡ 패혈증은 중환자실에서는 가장 흔한 질환으로, 장기간 여러 가지 약물을 투여받다 보니 환자의 면역력이 떨어져있기 때문

ㅡ 젊고 건강한 사람은 파상풍같은 것이 아니라면 감염이나 염증이 쉽게 패혈증같은 전신질환으로 악화되지 않는다지만, 기저질환이 있다면 이야기가 다름. 당뇨나 간질환인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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