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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의, 완곡한 진료거부처럼 느껴지는 것 하나 본문


건강, 생활보조, 동물/병원 등

대학병원의, 완곡한 진료거부처럼 느껴지는 것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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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병원은 중환자만 받는다는 게 원칙이므로 시비를 걸 수는 없는 문제기는 하다.
그리고 병원과 진료거부는 안 맞는 말같지만,


서울의 큰 큰 병원에서 큰 치료를 일단락하고
원래 입원해 진료받던 지방의 대학병원으로 회송의뢰를 하면
그 의롸를 받은 지방 병원이 접수 거부하는 경우가 있다.
(의사파업 이후로 생긴 관행인지 아니면 원래 그랬는지는 모르겠다)

이유는, 우리 병원에서 다룰 만한 중병이 아니니까, 고작 그 정도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는 소견은 취급 안 한다.. (돈이 안 돼서?)

문제는.. 영상진단과 경과관찰 위주가 되더라도,
의료신기술에 해당하는 1곳밖에 안 하는 치료나,
국내에서 하는 데가 거의 없는 생소한 차료룰 받은 환자의 상태 변화를
잘 봐줄 만한 실력이나 경험있는 의사를
대학병원이 아닌 작은 병의원에서 찾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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